연휴 2일차.
아침에 룸서비스로 American breakfast
세트 배불리먹고
다들 침대에서 잠만잤다.
몇년만에 느껴보는 여유일까..
죽을만큼 힘들어 이렇게라도
안보내면 너무 힘들것같아
현재를 즐기기로했다.
실컷 낮잠을 자다가
황리단길을 가자고 했다.
인형뽑기,인생네컷 사진찍기,
커피숍에서 커피마시기,
맛집탐방
하고싶은건 다했다.
딸과 즐거운시간을 보내니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
자식이 있어 내삶이 있는것같다.
너네가 있어 지금까지 죽지않고
버틸수있는것같애..
끝까지 버텨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