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매출도 급상승하고 설명회도
성공적으로 끝나고
모든것이 탄탄대로를 갔다.
내인생에서 고생은 없었다.
그러던 내 인생이 엄청난 암초를 만났다.
너무 일에만 몰두했던것일까..
아님 사람을 너무 믿었던 내 잘못일까..
그이후로 내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믿었던 사람에 대한 철저한 배신..
그이후로 나는 무너졌다.
온갖 소송에 인생 밑바닥까지 갔다.
그와중에 빚도 엄청나게 생겼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나는 죽으려고 시도를했다.
그때마다 잡아주었다.
병원에 가서 심리검사까지 받았지만
모두 정상..
몇번을 죽으려고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지금 나를 살린 사람은
내친구인 쏜과 쩡,그리고 변호사님이시다.
이분들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다.
그들이 있었기에 이 모든
어려움을 뚫고 버텼다.
앞으로도 나는 험난한 길을 걸어가야한다
이제 시작이다.
살아가려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중이다.
그 중 내가 늘 계획하던 회사설립을
먼저 시작했다.
세무사님.변호사님,법무사님의 조언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다.
노무사님의 도움으로 학원직원의 모든
계약서를 재정비했고
새롭게 시작한다.
무슨이유로 이리 힘든지는 아직
밝히지 못한다.
책임감이다.
지금도 모든것을 정면으로 돌파해 하나씩
해결해가고있다.
이 모든것이 해결되고 시간이 지나면
나의 이야기를 접을것이다.
내가 바라는 삶은 성공이 목표가 아니다.
편하게 살것이다.
언젠가는 이 모든것을 이해해주는
이와 함께 편히 사는것이 나의 소박한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