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음고생을 했더니
새벽부터 아팠다.
밤새 잠도 못자고
혼자 고생하다 결국 밤을 지새웠다.
겨우 새벽에 지쳐
잠이들었다.
오전내내 업무전화..와 기타 전화들..
귀찮아서 다 안받았다.
일어나보니 11시30분..
집의 뷰가 너무 좋다.
가슴이 트인다.
난 나무늘보과이다.
집에서 혼자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밥은 먹어야겠고 해서
배민에 밥을 주문하고
배달올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니 살것같다.
2호점 오픈광고 시안이 왔다고
연락이온다.
아무것도 하기싫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