助力者의 필요성

시간은 돈이다

by corescience

손여사가 명언을 남겼다.


변호사를 고용하는 사람은 둘중에 하나인것 같애.

진짜 부자거나 아니면 진짜 억울한 사람

후자야.



명언이다.

아마 내가 곤경에 처한것도

내가 어중간해서이다..

뒤통수를 심하게 맞아서 못일어났는데..

助力者들이 나타났다.


길에서 쓰러져있는 나에게

손길을 내밀어주었다.

인생은 혼자 걸어가기가 힘들다.

힘들때 잡아준 이들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살아있는것이다.


그래서 결심했다.

밟을수 없게 좀더 위로 가기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목표가 생기니 이제는 눈이 떠진다.


나는 시간이 돈이다.

이제는 연금.자산을 관리하다보니

금융에 눈이 떠진다.


맥모닝에 잔나비의 노래를 들으며 출근.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위해서는

정말 뛰어야한다.

이제는 사람관계에 대해 염증을 느끼고

기대가 없어서

인간관계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

행복하다.

어차피 인간은 기회주의적인지라 철새떼마냥 지나가기 마련이다.


철새떼 사이에서 이제는 적응을 하였다.

철새떼에 쪼임을 당하고나니

세상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졌다.


단기목표를 수립해서 장기목표를 이루기로했다.

순자산이 내가 원하는 금액이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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