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착용 완화

바이러스의 특성

by corescience

5월 2일(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가 되었다.


- 국민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상황에 맞게 실외 마스크 착용 실천, 코로나19 유증상자와 고위험군, 다수가 모여 거리 유지 지속이 어려운 경우 등은 마스크 착용 적극 권고


- 단,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의 참석자 및 50인 이상이 관람하는 공연·스포츠 경기의 관람객은 실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


현재 실외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위반 시 10만 원 이하 과태료) 사람 간 2m 거리 유지가 되지 않거나, 특히 집회·공연·행사 등 다중이 모이는 경우에 부여되고 있다.

*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명령 및 과태료 부과 업무 안내서」(중앙 방역대책본부)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행정명령 발령

다만, 실생활에서는 2m 거리 유지와 관계없이 대부분 실외에서 착용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세포에 기생하는 감영성 병원체이다. 바이러스는 19세기 후반 담배 모자이크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를 밝히는 과정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바이러스의 생물적 특성은 숙주 세포 내에서는 물질대사를 하고, 증식할 수 있다.

또한 증식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나 다양한 종류로 진화한다.

바이러스는 반드시 살아있는 세포에 기생해야 물질대사를 증식할 수 있다. 따라서 바이러스는 지구에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로 볼 수 없다.


나는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현재까지 마스크를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다.

이제는 피부 같아서 벗는 게 어색할 정도이다.

언제쯤 우리는 바이러스에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자유>


생물은 환경에 적응하고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