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의 원리
지금부터 본격적인 시즌이다.
영재교육원준비.
시별로 조금씩 다르다.
무료로 첨삭과 컨설팅을 해주는데
답은 간단하다.
왜 내가 영재교육을 받아야하는가
현재 흥미있는 부문
나의 특별한 능력과 재능
이 3가지 포인트에 맞춘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경험을 녹여서
쓰면 되는것이다.
현장에서 보면 수상경력에 아이 칭찬을 나열하시는
분들이 많다.
또는 어려운 과학용어와 고등과학 부문을
초등에서 언급하시는 분들이 많다.
불합격자의 대표적인 예이다.
어렵게 생각하고 쓰시면 더 안풀린다.
영재교육원은 교사추천제이다.
그렇기에 학원은 해줄수 있는 영역은 2차3차 부문이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고
학원가로 돌리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답답하다.
공교육이 우선이다.
학교가 서야 모든것이 바로 선다.
학교생활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하는 학생이
어떻게 영재교육원 1년과정과 프로젝트 팀수업을
원활히 할 수 있을까?
아이의 현 상태를 잘 파악해야한다.
이 시즌이 다가오면 정신이 없다.
오늘도 3팀을 컨설팅해주었다.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보면 영감이 떠오른다.
오늘 과학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