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vs monster vs 박카스

피로하다

by corescience

긴긴 연휴이지만 역시나 쉴수가 없다.

대망의 중간고사 시즌이다.

내일 과학을 치기에 내가 긴장이된다.

오전에도 일을 마치고 가서

쓰러질것 같다.


기린이가 사중 몬스터음료와

내가 사온 스벅 커피와

선물로 받은 박카스를 연거푸 들이켰다.

고카페인 음료를 먹으면

잠이 더온다…


세시쯤 넘으면 잠이 쏟아진다.

그래서 기본 커피 2잔에(믹스포함)

박카스에 몬스터까지 먹는다..


안지치고 싶어 에너지 음료를 먹는다.

중간고사와 동시에 연휴가 끝나면

과고 면접준비와

영재교육원 시즌이 다가온다.


자소서 첨삭에 올 한해 최고 농사룰 짓는 시즌이다.

한해 결과물로 1년이 편해진다.

새벽에 일하는것도 이제는 익숙해져간다.

새벽운동간다 생각하고 일을 하니

익숙해진다.

건강도 챙기고 돈도벌고

일석이조라 정신승리중이다..


올한해 결과물이 제일 중요하다.

2호점까지 런칭해

좋은 결과물이 나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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