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설립은 어떻게 하나요?
주식회사
주식의 발행을 통해 여러 사람으로부터 자본금을 조달받고 설립된 회사를 말한다.
40대가 되어 인생의 중반에 도달했을때
많은걸 얻고 잃었다.
막연하게 회사를 설립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결정적 사건이 터지면서 회사를 만들었다.
주식회사는 주식, 자본금, 주주의 유한책임이라는 3가지 요소가 있어서 자본금이 필요했다.
자본금은 주주가 출자하여 회사성립의 기초가 된 자금을 말한다.
발행주식의 액면총액(액면금액에 주식수를 곱한 것)이 자본금으로 하였다.
* 주식회사의 최저자본금은 종전에는 5000만원 이상이었으나, 「상법」(법률 제9746호, 2009. 5. 28. 개정, 2010. 5. 29. 시행) 개정으로 최저자본금제도를 폐지하여 누구라도 손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회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절차는 먼저 발기인을 구성하는것이다.
감사와 임원구성 대표 를 구성하여 회사 상호와
사업목적을 정하였다.
그리고 정관도 만들어야했고 주식발행사항을 결정하고 모집설립과정을 거쳐 법인 설립등기와 법인설립신고를 마쳤다.
이 과정은 법무사를 통해 대행하였다.
이 과정을 마치고 세무소에가서 사업자 등록을 하여
모든 회사설립을 끝냈다.
지금 하라하면 힘들어서 못했을 것이다.
엄청난 시련에 부딪쳐 인생의 항로를
놓쳐버린 시기에 살아야했기에 나는 무모한
시도를 하였고 그결과 40대에 법인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렇게 본점을 설립하고 2호점까지 설립을 한
시간이 1년 남짓..
실행력과 추진력은 누구보다 뛰어나기에
엄청난 속도로 이 모든것을 1년안에 다 마쳤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거침이 없다.
주위에 같이 일을 해본 사람들은 놀랜다.
겉보기와 너무 다르기때문이다.
생각보다 잘버티고 질기다..
나의 이 끈질김과 무모함이 있어서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을 것이다.
나의 인생사를 아는이들은 믿고 다 도와주셨다.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도움들이 있었다.
각각의 전문가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친구들과 믿어주시는 학부모님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버텨왔다.
브랜딩을 하면서 제일 신경쓴 점은
신뢰와 성실이다.
지금도 많이 힘들다.
하지만 너무나도 멀리 왔기에
돌아갈 수도 없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생각을 정리한다.
무엇이 나를 이끌고 살아가게 하는것인가?
라는 수많은 의문을 나자신에게 남기면서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이전에는 회사설립이 막연하다고
생각하였고 어떻게 설립하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는데
막상 내가 그 무모한 시도를 하고나니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찍어먹어봐야하는
성격인지라 직접 뛰어들었다.
지금도 엄청난 난관에 부딪쳐 몇번을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회사설립과 운영은 생각보다 힘들고 많이 어렵다.
그렇기에 신중히 생각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친 삶속에서 많은것들을 습득하며
살아나가는 법을 익히고 있다.
30대에 꿈꾸었던 것들을 하나씩 실행하고 있다.
아직은 그 꿈들을 다 이루지는 못했지만
하고 싶은것들은 다 해 볼 예정이다.
오늘도 본점과 2호점을 오가며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
궁하면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