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우니 밧데리가 나갔다.

법인 운영의 효율적 관리

by corescience

기상청은 “중부내륙과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강원내륙·산지 중심으로 -15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고 그 밖의 지역은 -5도 이하로 내려가 춥겠다”고 예보했다.

엄청난 날씨다.

아침부터 강추위에 출근하기가 힘이 든다.


법인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기위해서는

사업목적이 핵심이다.

즉,어떠한 사업을 운영하고 진행하는지이다.

또한 어떻게 수익창출을 할것인지도 중요하다.


교육서비스업이 현재 핵심이며 수익창출의

베이스가 된다.

그러다보니 학원운영의 전반적인 것들을

다 할줄 알아야한다.

이번주부터 북극한파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학생용 수송차량이 있다보니

이를 관리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보험에 차량선생님에 차량관리까지 모든것을

다 하고 있다.

문제는 맹추위이다.

최근들어 건강이 안 좋아져 일주일을 쉬고

차량연식도 좀 되다보니

결국 밧데리가 방전이 되었다.


밧데리를 교체하고 당분간 오전업무 볼때는

개인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학원차량으로 움직인다.

덕분에 늘어나는건 차량 운전 스킬이다.

12인승 스타렉스 차량을 운행하니 힘은 들지만

운동도 된다.


지구는 여러가지의 계(boundary)가 상호작용하여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회사도 같다.

여러가지의 계(boundary)가 서로 상호작용을 하여야 원활하게 이루어져간다.

나는 core계에서 살아가며 여러계들이 서로 상호 작용을 하며 움직일수 있게 조력자의 역할을 맡고있다.

매일이 그렇듯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아직도 그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언제쯤 나는 이 계안에서 원활하게 상호작용을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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