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휴식 알림
안녕하세요 설탕우유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서 놀랐고
조심스럽게 제 주변 지인들 몇 명에게만 알렸는데
꾸준히 브런치에서 봐주고 계신 독자님들 덕분에
글을 쓰는 재미를 조금 더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를 바로 이어가고자 하였으나
이번 주 개인적으로 업무도 많이 몰려있고
개인적으로 할 일도 있다 보니 조금 쉬어갑니다.
짝사랑은 참 많이 해왔지만 매번 결과는 달랐어요
정말 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고 잡고 싶었던
그대로 끝나버린 사람들을 안타까워하기도
아 정말 이 사람과 만나지 않게 돼서 다행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다음 에피소드는 이런 사람과의 이야기예요
짧은 에피소드가 아닐 것 같아서 한 주 쉬고 갑니다.
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주 5월에 기분 좋게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