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중소기업 경험기
새로운 브런치북의 주제입니다.
제가 다니면서 겪었던 일들을 적어나갑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맞이했던
첫 회사생활에서 일들을 적어나가고
지금도 중소를 다니고 있지만
정말 다양한 회사들이 각자 달랐던 이야기.
어떤 도움을 드리기보다는
이런 경험을 해왔다는 이야기와 함께
만약 구직을 하고 계신다면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의 보호받지 못했던 나의 기본적인 권리들을
담담히 적어봅니다.
임금체불, 수당 없는 야근,
팬데믹 시절에도 출근하던 기억들과 함께
아직도 사람들이 모르는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가 겪지 못한 수많은 부조리.
저는 제가 겪은 이야기들만 적어나가 볼 예정입니다.
정식 연재로 목요일부터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