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브런치북 예고
첫번째 브런치북 연재가 끝났습니다.
처음으로 어딘가에 연재라는 것을 해봤는데 그게 브런치였고
읽어주신분들이 있어서 힘이 나고
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기에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연재를 어떤 이야기를 가져와야할지 고민이 참 많았는데
뮤지컬 이야기를 올리던 인스타 계정과 브런치에서 함께 연재해볼까 합니다.
계정을 만들고 일정이 바빠져서 방치되고 있던 계정이었는데
브런치와 묶어서 리뉴얼하면서 연재로 가볼까 합니다.
아직 이름은 정하지 못했지만 추석이 끝나면 연재를 시작합니다.
어쩌면 조금은 긴 공백기가 되겠네요.
추석 전에는 이렇게 짧은 글로 인사드릴게요.
그럼 다음 브런치북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