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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ainon 김승진

하늘에 박힌 별.

아프게 빛남을 바라보는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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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박힌 점.은

그리움 다 살라먹은 목마름이 판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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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검게 한 점으로 녹아도 기쁠

보고픔이 달려도 닿을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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