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특별편은
저의 오랜벗이자 sf판타지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형덕후인 은림님께서
해주신 귀욤귀욤한 아이들을 제공받아 만들었습니다.
짜잔~
아싸 선물받음~~~
완전 좋아~~~!!!
저의 오랜벗이자 sf판타지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형덕후인 은림님께서는 말씀하셨죠.
"나는 너의 집으로 덕후질을 하며 고이 보관해두었던 굿즈를 보낼 것이고 넌 그걸 이용해서 인형웹툰 찐으로 할로윈 특별편을 만들어야만 해!!!! 이건 너의 의무야!!!"
나 : ...??? What???? 내가???
나 : 할알못. 실바알못. 딸없음.
저의 오랜벗이자 sf판타지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형덕후인 은림님께서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한. 번. 더. 외치셨습니다.
"메인 컬러는 오렌지. 파랑. 보라!!!"
나 : 원하는대로 잘 될진 모르겠으나 일단 트라이할게요.
"추석 연휴가 지나면 도착한다. 작업해라!"
나 : 넹....
* 주의 : 하마터면 선물(이라고 쓰고 협찬이라고 읽는다) 받을 자격도 없는 인간이 될뻔함.
* 주의2 : 이 편의 웹툰은 어떤 영리적 목적이 1도 없음을 알립니다.
할로윈 특별편 끝.
본편은 금방 오고 싶었으나
웹툰 내적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가 생겨서요.
오늘의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