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일이라서 행복합니다.
행복은 주관적이기 때문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합니다. 행복은 외부 조건보다 내 마음의 해석에서 생깁니다.
작은 일 속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기 때문 작은 도움, 작은 성취, 작은 친절 속에도 충분한 만족감과 기쁨이 담겨 있습니다.
일의 크기와 행복의 크기는 비례하지 않기 때문 큰일을 한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이 아니고, 작은 일을 한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행복은 결과보다 과정에서 오기 때문 일의 성과나 규모보다, 내가 몰입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행복이 자랍니다.
비교가 아니라 몰입에서 행복이 나오기 때문 남과 비교하면 ‘작은 일’로 보일 수 있지만, 스스로 몰입하면 그 안에서 충분한 보람을 얻습니다.
작은 일일수록 일상과 맞닿아 있기 때문 큰 성취는 드물지만, 작은 일들은 매일 반복됩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쌓이면 더 큰 만족이 됩니다.
삶의 가치는 크기가 아니라 깊이에서 나오기 때문 작은 일도 깊이 경험하고 진정성을 담으면 큰 행복으로 바뀝니다.
� 한마디로 정리하면:
행복은 ‘일의 크기’가 아니라 ‘내가 그 일에서 느끼는 의미와 태도’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요번주 월요일부로 저는 퇴사를 하고 어제 면접을 보고 다음주부터 출근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좀 급하게 구한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전 만족합니다.그렇게 크게 어렵고 힘든일이 아니고 집과 회사거리도 짭고 같은동네에서 구한거라 걸어서 출근시간이 20여분밖에 안걸리고 바쁘지 않는날은 보통 주4일제로 돌아가고 7시출근 4시퇴근이라 일찍출근해서 일찍퇴근하기에 저는 근무조건은 마음에 듭니다. 근무시간이 길지않아 나름 워라밸을 챙길수 있어 급여가 좀 작은거빼고는 만족합니다. 원래 저는 물론 월급이 많으면 좋겠지만 그런 근무조건때문에 어쩔수없이 급여가 작다는 거빼고는 만족합니다. 저는 돈보다 퇴근시간후에 자기시간을 즐기려하는 성향때문에 그 회사를 골라간거라 후회는 업습니다. 하는일은 식품회사에서 식품을 유통하기위해 주간에서 식품종류중에서 그식품은 축산물유통이고 유통하려는 과정에서 창고내에서 단순작업하는 쉽게말해 단순노무직이라 할수가 있을것같습니다. 식품을 유통하고 그 유통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식자재를 내보내는 물류일을 줄곧해왔었기에 식품다루는곳 말고는 인연이 없는것 같습니다. 만약 다른회사가서 근무시간길고 책임질게 많고 일이 많은곳으로가면 저는 돈은 하는만큼 벌겠지만 그만큼 제가 이렇게 글을 쓸시간도 부족할거시면 그만큼 워라밸을 즐기는 시간도 부족할것입니다. 물론 시간이야 자기가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그 절대적인 시간을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여백의 시간이 길어질수도 있고 짧아질수 있는 그런 상대성이 있지만 그래도 퇴근후에 어느정도 시간을 절대적으로 확보해 놓으면 확실히 그 시간을 잘활용하기만 하면 헛되지 않은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직이 아닌 이상 회사는 딱 처음들어가면 큰일부터 맡기지 않습니다. 작은일부터 시키는게 당연지사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무턱대고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큰일부터 시키면 마음의 부담감이 커지기에 큰일을 받아들일수 가업습니다. 그리고 행복은 지금 하는일의 규모의따라사 일이크다고해서 행복도가 높아지고 일이 작다고해서 반드히 행복도가 작은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하려는일이 그냥 아르바이트 수준같지만 아르바이트 형태로 들어간것은 아니고 그 회사 특성사 식품을생산하고 유통하려는 과정에서 업계 특성상 그러한 현장에서 일은 단순하다고 볼수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행복은 주관적이라서 일이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어떤한 일을 맡든간에 핳상 좋은쪽으로 생각하는 긍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댜 그런마음도 하나의 습관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일을 맡은데에 감사하고 만족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나이가어느정도 들다보니 현실을 깨닫고 마음이 많이 고쳐졋으나 저도 한때는 욕심이 많아 작은일에 감사하지 않고 방황하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얼마나한심했는지 참 안타깝다라는 박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무작정 일의규모가 크면 더 많은 것을 가져가기에 더 행복할수 있겠지 라는 생각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일수밖에 업습니다. 일의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돈은 많이 벌지언저 그만큼 어렵고 힘든일과 그만큼 책임져야 할게 많고 자신의 역량보다 커지면 그 진행하려던 그 일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것입니다. 자신의 역량이 10의5인데 7이나8정도 된는 수준의 일을 맡으면 과연 그일이 단순하게 생각해서 성공할 확률이 높은지 실패할 확률이 높은지 생각해보면 답은 나옵니다. 물론 사람은 성장하기위해 자기자신의 실력보다 좀 더 난이도가 높은 일을 수행해야하 발전하긴하지만 자신의 역량과 그 일의 난이도의 간극의격차가 너무 벌어지면 결과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어느정도 역량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역량보다 낮은일을 맡으면 도전하고 성장하려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 낮은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 되버립니다.자기자신의 실력에 비해서 난이도가 낮은일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내용이 다른쪽으로 샜지만 어쨋든 작은일은 작은일대로 큰일은 큰일대로 장단점이 있고 행복이란 관점에서만 보고 그리고 자기만의 관점에서본다면 자신의 역량보다 큰일은 행복을 앗아가고 반대로 작은일을 맡으면 오히려 행복감을 가질수 있다고 말씁드립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그릇,자기분수에 걸맞는 일을 해야하기에 큰일을 하고 있다면 최선을다해 그일을끝내는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하여야하고 비록 작은 일을 하더라고 작게 시작해 성장해서 큰일을 이룰수 있도록 점진적인 노력을해야한다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같은 경우에 비록 제가 가려는 회사에서의 업무량이 작다하더라도 퇴근후에 남는 시간을 활용해 지금 쓰는 글쓰기 도 소소한 취미에 가까운일이지만 보다나은 큰 성취를 이루고싶은만큼 노력을 해야하는 바입니다. 작은일도 그러한 기대롤 갖고 시작하는 일이기에 절대로 작다고 무시하지말고 행복감을 갖으면서 그 하려던 일을 키우면 더 나은 만족감을 갖게 될것입니다. 반드시,절대적으로 행복은 큰것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원래부터 책임져야할게 크거나 큰만큼 급여라든가 근무조건이 좋다거나 지위가 높은 그런큰일을 맡은경우 자신의 역량보다 크면 실패할확률이 높고 실패한만큼 행복감은 사라집니다.작고 낮은곳부터시작하면 내려갈곳도 업는만큼 성장할수 있는 길이 많이 열려있기때문에 행복할수 있는 기대감이 있습니다.그래서 행복은 소소한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그게 진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하려는 일이 작다고해서 무시하지말고 맡은바 일 성실히하면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길이 열려리는것이고 행복은 일의 크기와 상관업는 그러한 별개의 자기자신만이 느낄수있는 만족감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 내용을 브런치글쓰기에 대입해보면 지금 쓰고 있는일이 작은실력에 작은 소소한 취미 저 스스로도 여기지만 그리 큰 부담되는 거창한 숙제가 아니고 자율적으로 즐기는 작은일이기에행복할수 있고 하지만 더 큰 만족감을 얻기위해서 글쓰기실력에도 매진하여야 할것같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작다고 해서 행복 조차 작을필요는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