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그때가 언제인지 모를 뿐.
좋아하지만, 잘 보지 않는 것이 있다. 드라마다. 영화는 길어야 2시간 정도면 되지만, 드라마는 시리즈물이라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래서 잘 보지 않는다. 한번 빠지면 조절을 못 하는 성향인 것을, 나 자신이 잘 알기 때문이다.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면 뿌듯한 마음이 들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흘려보낸 시간을 아쉬워하며 또 시간과 마음을 소비
댓글
0
Apr 02. 2025
by
청리성 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