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집착만 내려놓으면 여러가지를 얻을수 있습니다

원씽을 포기하면 n씽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by 은명기

아주 철학적인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집착·자유·가능성이라는 세 축으로 충분히 깊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단 하나의 집착만 내려놓으면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는 철학적 이유들입니다.

1. 집착은 선택지를 스스로 지워버린다

집착이란 하나를 붙잡기 위해 나머지를 포기하는 태도입니다.
겉으로는 집중처럼 보이지만, 철학적으로 보면 집착은 자유의 상실에 가깝습니다.

한 목표에 집착할수록


다른 가능성은 “의미 없는 것”으로 밀려나고


세계는 점점 좁아집니다


스토아 철학에서 말하듯,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집착이다.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다시 여러 갈래의 세계를 볼 수 있게 됩니다.

2. 집착은 ‘통제 환상’을 만든다

집착의 뿌리에는 이런 믿음이 있습니다.


“이것만 붙잡으면 내 인생은 안전해질 것이다”


하지만 철학적으로 보면 이는 통제의 환상입니다.

인생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고


하나의 선택이 모든 것을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실패에 대한 공포가 줄어들고


새로운 시도를 감당할 여유가 생기며


뜻밖의 기회들이 들어올 공간이 생깁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공(空)**이라 부릅니다.
비워야 들어옵니다.

3. 하나에 집착하면 ‘자기 동일성’이 굳어진다

“나는 이 사람이다”, “나는 이 길밖에 없다”
이런 자기규정은 편하지만 위험합니다.

실존주의 철학에서 말하듯,


인간은 정해진 존재가 아니라 선택 속에서 형성되는 존재입니다.


단 하나에 집착하면,

나 자신을 하나의 정체성에 가둬버리고


성장과 변화를 스스로 차단합니다


집착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여러 버전이 될 권리를 돌려주는 일입니다.

4. 역설적으로, 내려놓을수록 삶은 풍요로워진다

노자는 말합니다.


얻으려 하면 잃고, 놓으면 얻는다.


집착은 삶을 거래처럼 만들지만,
내려놓음은 삶을 선물처럼 만듭니다.

꼭 성공해야 한다는 집착을 내려놓으면 → 배움이 남고


꼭 인정받아야 한다는 집착을 내려놓으면 → 관계가 남고


꼭 이 길이어야 한다는 집착을 내려놓으면 → 인생의 폭이 넓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를 내려놓았을 뿐인데
삶 전체가 가벼워지고,
여러 가지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핵심 정리 (한 문장)

단 하나의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잃는 것이 아니라
자유·가능성·자기 자신을 다시 얻는다.


단 하나의 집착만 내려놓으면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은 제가 학력이 고졸이어서 저도 학사학위를 취득하고자 전공을 뭘로 삼아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낸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대게 사람들은 20세 때 고등학교졸업을 하고 성인이 됐을 때에 대학교로 진학할 시 하나의 전공을 깊게 파서 그 전공으로 먹고 살길을 찾아가 그전고을 살려 직업으로 삼고 그 직업이 포함된 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밀고 나가서 경력을 쌓고 연륜이 생겨서 결국 나중에는 그 공부했던 전공으로 인해 성공하는 안정적인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일반화된 성공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하나에 대한 집착은 성공을 불러오게 되는 집착은 곧 집중이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상식, 사고에 빗대어 내가 뭘 어떤 거 하나의 전공을 파서 그 공부하게 되고 삼게 되는 어떤 하나의 전공이 나중에는 어떤 성공을 불러오게 될지 저도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그런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은 단순 집착에 불과하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만약에 사람들이 많이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 그런 경영학을 공부한다고 치면 예를 들어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해서 그런 경영학이란 전공 하나만파서 공부했을 때 물론 학위와 지식과 정보, 관련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치면 경영학에 대해서 어느 정도 빠삭하게 알 수는 있습니다. 그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경영학에 몰두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신에 경영학을 얻는 대신에 다른 여타 다른 전공의 공부를 할 수가 없습니다. 경영학이라는 하나의 집중과 집착과 같은 하나의 공부를 포기하면 다른 여러 가지의 공부를 할 시간과 여유는 넉넉해서 다른 공부를 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쯤 되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할 수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어떤 학문의 공부를 깊이파야 혹은 그것을 내 전공으로 삼아야 할지 아주 깊게 고민할 시간을 가졌으나 그것에 관련된 생각하는 행위는 집착과도 같지 않았나 생가고 매우 답답해했습니다. 정말로 대개 사회 속에 살면서 하나의 전공을 삼고 그걸로 꾸준하게 밀고 가야 하나 , 아니면 다른 길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관심사를 바꿔서 진로를 달리 걸어야 하나, 그런 원래 했던 공부는 물거품이 돼서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게 아닌가란 생각도 많이 해봤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런 것에 대 심각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그것에 대한 뚜렷화 된 정답은 없었습니다. 하나만 밀고 안 가도 된다는 것을, 아니 오히려 하나의 집중과 집착을 포기하면 여러 가지의 가능성이 생긴다는 것을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만약에 하나의 집중된 전공을 파서 퇴근 후의 3시간씩 하나만 파서 그 분야의 충분한 지식인이 되는 것보다 그 하나를 포기함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의 가능성이 생기고 그런 가능성을 파악하고 여러 가지를 경험함으로써 내 안에 있는 전혀 발겨한지 못한 그런면들조차 파악이 가능한 하나를 포기함으로써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말입니다. 제가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정말로 한 가지의 분야만 파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고 대신 여러 분야에 걸쳐서 조금씩 조금씩 다방면에 대한 지식을 동시에 가져서 성공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걸로 결론 지었습니다. 내가 어떤 한 가지를 집착을 내려놓는 건 다른 여러 가지의 가능성의 길롤 갈 수 있고 다른 여러 방면의 선택지를 확보함을 써 인생을 섣부르게 결론짓지 않는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한 가지를 파서 성공해야지라는 생각은 당장 좋을 수는 있으나 그런 생각은 다른 삶의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저와 똑같은, 적어도 비슷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한분들도 계시겠지만 난 이거 해서 먹고살아야지 하는 확고한 생각이 아니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진로에 대 확신이 있는 사람은 있는 대로 그 길로 가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하나의 집중된 시간을 갖는 대신에 조금씩 여러 가지를 시도하고 경험함으로써 관심사가 다양한 면 다양한 대로 그 정체성을 살리는 것도 나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섣불리 남들이 전공 살려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고 성공한다고 해서 나는 그렇지 않은데 억지로 굳이 남들 따라 하려 인생을 섣부르게 결정해서 하나의 집착을 한다는 건 오히려 나주에는 큰 후회와 불행을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길을 걸어가고자 혹은 걸어가고 있고 걸어왔던 사람 같은 경우에는 그 길에 있어서 후회가 없어야 하고 정말 자신의 길이 모른다면 모른다고 해서 답답해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그것은 어떠한 한 곳에 속박되어 있는 게 아니라 선택지가 무한히 열려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상태와 같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섣부르게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마음이 인정치 못하다는 것과 불학 실한 미래를 가진 삶으로서 살아가기 싫다는 마음이 반영되기 때문에 그런 섣부를 결정을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하나의 길을 살아간다는 것은 마음이 안정되고 미래가 어느 정도 뚜렷한 인생일 수 있지만 그것은 이미 정해진 길을 살아감으로써 하나의 집중과 집착으로 생긴 길일수도 있지만 다른 여려가지의 가능성을 배제한 길일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진짜 포기하지 말아야 할 건 안정되고 고정된 미래가 뚜렷한 그런 인새를 살기 위한 하나의 집중을 넘어서는 집착된 삶보다 미래가 불확실하더라도 여러 가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다양성을 존중하며 자유를 느끼며 사는 삶을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각자 자기 삶에 있어서 한 분야의 길을 파고 집중되고 집착된 삶을 내려놓는다는 건 그것은 인생을 포기한 는 게 아니라 다양한 삶을 살 수 있고 여러 가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삶의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미래가 뚜렷함을 보장받는 그런 학위에 집착할게 아니라 하나를 내려놓음으로써 그 집착할 수 있는 시간 안에 다양한 용도로 시간을 활용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그런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끝,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