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자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처음에는 즐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기본기가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즐기기만 한다면 깊이 있는 실력을 쌓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며, 일정 수준에 도달한 후에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즐거움은 보통 어느 정도의 실력과 성취감이 생길 때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즐기기보다 좌절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열심히 하면서 작은 성취를 쌓아가면 점점 흥미가 생기고 지속할 동력이 됩니다.
처음부터 ‘즐겁지 않으면 안 한다’는 태도를 가지면 꾸준함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동안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노력 없이도 자연스럽게 하는 상태’가 되어 즐기면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어떤 일이든 초반에는 예상보다 어렵거나 흥미가 떨어지는 순간이 옵니다. 만약 ‘즐길 수 있을 때만 한다’는 태도를 가지면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포기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일단 열심히 해보자’라는 태도로 시작하면 도전하는 힘이 길러지고, 결국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즐거움은 단순한 흥미나 재미가 아니라 의미와 가치를 느낄 때 생깁니다. 초반에는 힘들어도 열심히 하다 보면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 그것이 곧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즐거움으로 바뀝니다.
� 결론
처음에는 즐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력과 성취가 쌓이면 점점 더 깊이 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속할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매사 모든 일의 시작은 즐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마되지 않는 신입사원으로 아직은 서툴지만 열심히 한다고 평가를 받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에 즐기는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게 당연한 말 아니냐구요? 맞습니다. 하지만 매사 공부든 일이든 운동이든 설령 그것이 취미일지라도 매사 처음에 그 해당되는 일들을 처음에는 만만하게 보고 열심히 하지 않는 행위를 저 스스로도 그렇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혹시나 제가 하는말에 갸우뚱하시거나 반신반의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다른분들도 다 브런치 작가시잖아요? 저는 글의 초보자이지 고수는 아닙니다만 글 작성하는것도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그러신 분은 안계시겠지만 브런치 글쓸때 성의없게 글을 작성하거나 그냥 대충 시간때우기 위해 심심풀이로 작성하는건 브런치작가로서의 정신(?)에 어긋나는 행위가 있다면 그런글들은 다른 분들의 눈에 바로 외면을 당하거나 스스로도 가치없는 시간을 보낸거라 생각을 합니다. 얘기가 다른쪽으로 빠지긴 했는데 어쨋든 저같은 경우라도 글을 잘쓰고 즐긴다기 보다 열심히 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글을 그냥쓰지 열심히 쓴다는 것은 어떻게 써야하냐구요? 그런 열심히 쓴다는 방법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씁니다. 매사 열심히 라는 것은 사전에 찾아보니 '하는 일에 마음을 다해 힘써서' 라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것은 어떠한 방법론으로 설명된다기보다 각자 가진 감정에 의해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격렬한 감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러한 열심히 하는 행위가 마음,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설명이 된다면 사람의 마음은 알게모르게 다른 사람한테도 전달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장에서도 '저 친구, 열심히 하네' 라는 말을 듣기도 하고 일 좀 못해도 약간은 봐주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열심히 하는 행위가 실력과 상관업는 그런 관계에 놓여있지도 않습니다. 열심히 하면 잘 해집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잘해지기위해서는 뭐든지 계속말하면 진부하고 당연한 말같지만 처음에는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해야지 잘해집니다. 거저 얻어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give and take 라는 말이 있듯이 매사 모든 일은 노력이란 가치를 줘야지 능력과 실력이란 가치를 얻어간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새 터전을 잡은지 한달 조금 넘었지만 뭐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일을 잘몰라 잘하진 않습니다만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하려고 합니다. 제가 열심히 하지않고서 이런 말을 할리가 없잔습니까? 즐기는 실력을 보여주기위 위해서는 적어도 직장같은 치열한 격하게 말하자면 전쟁터와 같은 장소에서 회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았건 오래되었건간에 열심히 해야 즐긴다고도 볼수가 있을것같습니다. 물론 그런 직장에 놀러와서 즐기는 자가 어디 있을까요. 즐기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즐긴다고 제가 그렇게 표현하지 잘하는 사람은 단지 끈기와 꾸준함으로 숙련이 돼서 일이 재미있다라고 말을 합니다. 일과 공부, 운동, 사람간의 관계 등에서 재미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일말고 공부나 운동, 대인관계, 취미등에서 만만히 보고 열심히 안하고 그냥 설렁설렁 대충대충 하게되면 그 하고자 하는 행위에서 집중을 하지 못하고 집중이 약해지기 때문에 몰두할수 없고 그냥저냥 냥 하다가 흥미가 안붙고 도중 그만두게 됩니다. 그런 그러한 행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많이도 말고 약간의 집중력을 가지고 약간의 노력,약간의 열정만 기울여도 흥미를 느끼고 동시에 실력이 발전하고 있다는걸 느낄수가 있을것같습니다. 잘하겠다는 욕심,그런 욕심에 뒷바침이 되는 열정이 실력과 흥미를 동시에 가져다 줄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잘하고 즐기는것 둘째치고 무조건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한다고 죽도록 열심히 하는 것도 않좋은거같습니다. 처음에는 스파크를 내서 약간의 불꽃만 생기게하면 시간이 점차 지나갈수록 나중에는 즐기기 싫어도 차츰차츰 발전해갈것입니다. 만약 계속 열심히 하면 나중에는 지쳐 열심히 한다는 약이 되어야할 행위가 독이 되어 자포자기하게 끔 만드니 그것을 방지하기 위햇 처음에만 좀 열심히 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매사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런 처음에 공들였던 노력이 전혀 아깝지가 않을 것같습니다.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한 것같습니다만 저도 저 나름대로의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