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작가는 삶이 힘들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고통스러워야 글이 더 잘써집니다.

by 은명기


"고통스러울수록 글이 잘 써진다"는 말은 고통이 창작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이 고통을 겪으며 깊은 내면을 탐구하고, 그 고통을 글로 풀어내면서 더 강력하고 감동적인 글을 쓴다고 합니다. 고통이 글쓰기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감정의 진폭이 커진다


고통을 겪을 때 사람은 강렬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감정들은 깊고 복잡하며, 그런 감정을 글로 표현할 때 더욱 진지하고 강력한 감동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감정을 나누는 매개체가 되며, 고통은 감정의 진폭을 키워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2. 내면의 탐구와 성찰이 일어난다


고통은 사람을 자신의 내면으로 이끕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사람은 자연스럽게 삶의 의미, 존재의 목적,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되며, 이는 철학적이고 심리적인 깊이를 가진 글을 탄생시킵니다. 고통을 겪으며 자기 성찰을 하게 되면 글의 내용이 더 진지하고 의미 있게 채워집니다.


3. 고독과 집중의 시간이 된다


고통을 겪을 때 사람은 종종 고독을 느끼게 됩니다. 고독은 글쓰기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기와의 대화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고독 속에서 글을 쓰는 시간은 집중력을 높이고, 그 과정에서 심리적, 정서적 깊이가 글에 녹아들게 됩니다.


4. 독자와의 감정적 연결이 강화된다


고통을 겪고 글을 쓸 때, 그 글은 종종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게 됩니다. 고통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고통과 비슷한 감정을 글에서 느끼며, 그 글에 더욱 감동하고 몰입하게 됩니다. 고통을 진지하게 다룬 글은 독자와의 깊은 감정적 연결을 이끌어냅니다.


5. 고통은 창작의 에너지를 제공한다


고통은 종종 심리적 압박을 주지만, 그 압박은 창작의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고통을 표현하는 글은 저자에게 해방감과 치유의 과정이 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글쓰기에 몰입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게 됩니다. 고통 속에서 창작은 자신을 치유하고, 글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6. 삶의 의미와 존재에 대한 탐구


고통은 삶의 의미와 존재에 대한 깊은 질문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고통을 겪을 때 "내가 왜 이렇게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또는 "이 고통이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와 같은 철학적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질문은 글의 깊이를 더하고, 독자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결론


"고통스러울수록 글이 잘 써진다"는 말은 고통이 감정을 진지하게 다루게 만들고, 내면의 깊은 성찰을 가능하게 하며, 고독 속에서 창작의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고통은 글쓰기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탄생한 글은 더 깊고 감동적이며, 독자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금 일이 끝난후 샤워하고 이렇게 다시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오늘은 그렇게 땀을 흘리진 않았지만 샤워하고 나서 몸이 그렇게 상쾌하고 몸이 한결 가뿐해질수가 있음을 느낍니다. 요즘에 다시 글을 올리진 않았지만 억지로라도 글을 쓰게 됩니다. 최근에 글을 올리지 않은이유가 제 스스로 봐도 취업하고나서 제 업무습득력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 아직 배우는 단계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는 조건하에 복잡하면서 단순하고 반복된 일상을 살아가고 일에 신경을 쏟기 때문에 글을 쓸 의지가 생기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일을 함으로써 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건강해지고 사고방식,감정,마음상태가 한 결 더 편해지고 여유로워진탓에 글 쓸 소재가 바닥이나 글을 쓰지 않았던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 아니 지금도 생각나는 것 있으면 제 취미인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즐겨찾기에 생각나는 문구나 단어들을 나열하고 저장을 해둡니다. 지금은 단순한 키워드나 생각나는것 있으면 바로바로 저장을 해두진만 좀 오래된 것을 보면 가끔씩 내가 저장했나 싶을정도로 좀 생각이 깊고 약간의 철학적 느낌이 담긴 문구를 발견을 합니다. 바로 작년 가을에서 겨울 넘어가는 그 즈음까지 제가 저장했더 저만의 생각들을 다시 들처봤는데 그때까지의 시기가 바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가기 전까지의 문구들입니다. 그때까지의 시기가 백수로 좀 오랜기간들을 거치면서 나름 힘든 시기가 아니였나 생각을 합니다. 즉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삶이 편한거도 좋지만 반대로 삶이 힘들어야 요리조리 생각을 굴리면서 깊게 생각하기도 하면서 내린 결론, 생각들이 나름 철학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말의 근거는 제 주관적이 생각이가도 하면서 좀 더 과학적이고 심리학적 근거는 뚜렷하게 드러내지 못하는 제 느낌을 말씀드리는 것이기는 하지만 삶이 편할수록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는 생각을 덜 하지않나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각을 무겁고 진중한 형태의 생각보다 가볍게 단순하게 생각을 하지 않나라고 판단이 듭니다. 아쉽게도 제 느낌을 말하는 것이지 이러이러한 근거가 있어 고통스러워야 철학적이고 글이 잘써진다고 당차게 주장하지 못하는 것을 아쉽게 생각하지만 예를 들어 삶이 편해진다고 치자면 그리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면 만약 그 문제가 쉽다고 치면 그 쉬운문제를 해결해야하기 위해 생각을 이리저리 몇차레의 걸쳐 어려운길을 돌고 돌아 문제를 해결할까요? 그건 아닌것같습니다. 쉬운문제는 쉬운대로 단순하게 단번에 쉽게 해결을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문제가어렵고 처한상황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역경과 고난이 짙을수록 문제는 어렵기때문에 생각을 이리하고 저리하고 수차례 그이상 수십차례 하고 그런 과정을 해결짓곤 합니다. 그런 문제는 주어진 환경이 좋은것보다 어렵고 힘든 환경에 있을수록 문제의 난이도는 높아집니다. 그런 난이도 높은 문제를 해결하는 고통과 고난속에서 깊은 생각과 철학은 만들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문제를 결국은 해결하면 그 짜릿함과 희열 행복감을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고 해서 거기서 안주하면 더 발전을 그 이상 못할것입니다. 더 난이도 높은 문제를 해결하고 해결하면 해결하는 과정속에에서 사람은 더 발전하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힘들수록 철학적이고 아주 치밀한 그러한 사고력을 늘게 되 글의 내용들은 더 멋지고 깊은 철학이 담긴 그런 글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제가 단순한 상식으로 모든 멋진 글들은 행복과 편안한 환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그런 고통과 고난을 해결하고자 그 주어진 어련운 환경하에 글들이 써짐으로써 멋진 글들을이 나오는 것 처럼 저도 마찬가지 너무 편안해 진건 아닌가 자각을 하게됩니다. 솔직히 전에 다니던 직장과 예전에 잠시동안 백수생활을 거치면서 물론 한가롭게 시간이 많이 있어 글을 쓴것도 쓴것이지만 그런 힘든 시간이 있었기에 글을 쓰게된 동기부여가 된 경험을 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다니던 직장에 계신분들은 배려가 있고 정신은 업지만 좀 더 나은환경에서 일하는거라 많이 편해졌기 때문에 그런 심오한 생각을 덜하게 된 이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편해져야 할 이유도 있고 편해져야 할 때도있지만 살아가면서 힘들어져야 할 이유도 있고 그런 힘들때도 있어야하는건 고난과 힘듬을 거쳐야 한결 성숙해지면서 글도 잘써지고 그래야 멋진글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은 힘들어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힘들때는 부정하지만 말고 받아들이면서 생각정리,마음 정리도 할겸 그 때를 이용해 글 한편 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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