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살아야하는 이유는 쓰레기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보는 혼란을 가져옵니다.

by 은명기

"인생을 단순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관점에서, 인생을 단순화해야 하는 이유를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정신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복잡한 일상은 뇌에 과도한 자극을 주고, 정신적으로 소진될 수 있습니다. 단순함을 추구함으로써 우리는 불필요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더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선택과 정보는 집중력을 흐리게 만듭니다. 단순한 삶을 살면 우리가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해

물질적인 소비나 물건들이 많을수록, 관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결국 그것이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듭니다. 단순한 삶은 물건과 소비를 최소화하여 마음의 평화를 가져옵니다.


자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위해

복잡한 삶에 묶여 있으면 자기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기 어렵습니다. 단순하게 살면서 자신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진정한 자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의 연결을 회복하기 위해

복잡한 현대 생활은 자연과의 연결을 끊어버리기 쉽습니다. 단순한 삶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리듬을 재발견하게 해주며, 그것이 심리적인 안정을 가져옵니다.


정리된 환경이 마음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

쓰레기 같은 물질적, 정신적 불필요한 요소들이 쌓이면 불안감이 생깁니다. 단순한 생활은 환경을 정리하고, 그것이 마음의 안정으로 이어집니다.


사회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기 위해

현대 사회는 '많은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살아가면 항상 남들과 비교하게 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단순한 삶을 살면 그 압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로 살 수 있습니다.


삶의 진정성을 찾기 위해

불필요한 것이 많으면 삶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기 어려워집니다. 단순한 삶을 살면 그 속에서 진정한 가치와 행복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복잡한 삶은 더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듭니다. 단순하게 살면 시간을 절약하고, 그 시간을 더 중요한 일이나 취미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얻기 위해

'쓰레기'라고 불리는 것은 우리가 필요하지 않거나, 우리의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단순한 삶은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참고로 인터넷서핑 하는것을 굉장히 즐겨합니다. 오늘 무슨 주제로 글을 쓸까 ai에 질문을 던져 어떤얘기를 꺼내볼까 생각해보곤 했습니다. 질문을 던지면 던지는대로 인공지능은 100이면 100 친절하게 대답을 해주죠. 하지마 다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걸써볼까 저걸써볼까 시간만 보냈지만 결국 선택한것은 바로 지금 느낀것 바로 다 한꺼번에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보때문에 시간을 보낸것. 이런 생각이들어서 얘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난립을 합니다. 제가 지금 쓰는것도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나름 유용한 정보를 작성한다고 하지만 어쩌면 그냥 흘러가는 얘기로 치부될건 뻔하지만 그래도 쓰겠습니다. 한 얘를들어 포털사이트 뉴스에 나오는 가십거리 기사들, 쓰잘데기 없는 아무것도 유용하지 못하는 정보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습관이 돼서 포털사이트에 나오는 뉴스를 보게되지만 그런것들이 실제로 자기 생활에 있어서 영향을 어느정도 끼칠까하는 의문이 들곤합니다. 저는 가족에 의해 주말에 교회 랜선 얘배를 가끔 드리곤 하지만 거기서 설교할때 나오는 내용이 제가 아까 얘기한대로 쓸데 없는 세상얘기로 가득차 본인한테 안좋은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서는 공감이 가기도 한 부분입니다. 그걸 꼭 인터넷 온라인 활동에 한정 지어서 단순하게 얘기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앞서 얘기한 내용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쓰레기같은 정보들이 너무 많기때문에 정신에 혼란을 가져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택지가 좁으면 좁은대로 신속한 결정을 내려서 합리적인 판단하게 실행을 할수있을텐데 오히려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저 같은 경우에는 결정장애가 오고 너무 많은 선택지하에 신중함에 신중함을 거듭한 것도 모자라 경우의 수를 생각해 결국에는 않 좋은 우유부단한 성격을 만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저 같은 분이 계실지 몰라 한 얘기지만 저 한 사람만 그렇겠나요? 그외 마케팅전략에 저를 혹하게 하는 쓰레기같은 꼭 필요하지도 않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 소비적인 행동을 하게끔 만드는 그런 정보들, 그런 정보들은 저는 쓰레기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혹시 저의 의견과 반대되는 생각을 하고 계신분이 계시다면 그런 생각 나름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아는것이 힘이다. 지식과 정보는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저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것이 약이다란 속담에 제 입장에 해당되는 말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시간과 사람의 뇌의 기억장치라는 게있어 그런 수많은 정보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수 없어 다 받아들이기에느 한계가 있고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건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말아야할 건 골라야 효율적인 선택과 결정을 할수 있기 때문에 그런 난립한 정보들을 골라서 잘 받아들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눈을 가지면 인생은 복잡해지지않고 단순하면서 원초적이 삶을 살수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젊은시절 반평생을 복잡한 도시속에 살다가 나이들어 시골로 귀농을 해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가 안좋게 표현한거 아니지만 원초적인 삶은 도시보다 더 단순해보이면서도 쓸데없는 쓰레기들이 없는 농촌에 가서 사는 것이 더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사람은 원초적이며서도 단순하게 살아야 할 필요도 없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정보를 완전히 차단하면 안되겠죠. 요즘 스님들도 속세와 가까이하며 대중들과 많이 교류하며 살아가는데 요즘 사람들이 정보를 원천 차단하며 극단적으로 세상을 등지며 살필요가 있겠습니까 ? 하지만 그래도 도시속에 살아가면서 안좋고 불필요한 정보는 가려가면서 인생을 살아가는게 정신상태에도 자기에 이롭고 주변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이롭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런 쓰레기들을 분별하지 못해 시간낭비하고 돈낭비하고 제 마음까지 앗아간것같은 기분이 들어 제가 글을쓰면서도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글이 써집니다. 그냥 말이 아니라 주변 정리정돈도 하고 청소도 하고 쓰레기들 같은 것도 버려야 마음이 개운해지고 원초적이고 단순한 인생을 살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유용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일부러 갖다 버리는게 아닌 진짜 쓰레기들을 갖다 버리고 그러것들을 분별할줄 아는 능력도 참 중요한 것같습니다. 좋으면 좋다고 다 받아들는게 아닌 그런 정보들을 수용하고 버릴줄아는 분별력 말입니다. 오늘은 참고로 순간 악감정에 치우쳐 누굴 비난하는 어조로 말하는게 아닌 그냥 생각나서 말씀드립니다.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줄이고,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결국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주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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