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일지라도 희망이라 한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말의 힘!!!

by 은명기

비록 거짓일지라도 희망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희망은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설령 근거 없는 희망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희망이 있는 한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실제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태도 형성

희망은 불안과 두려움을 완화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줍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설령 희망이 거짓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다독이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자기 충족적 예언 효과

심리학에서 '자기 충족적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는 어떤 기대나 믿음이 실제로 현실에 영향을 주어 그 기대가 실현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즉, 희망이 거짓이라도 그것을 믿고 행동하면 결국 현실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4. 현재의 고통을 견디게 하는 힘

희망은 어려운 시기를 견디게 하는 버팀목이 됩니다. 아무리 힘든 현실이라도, 희망이 있다면 우리는 그 순간을 버티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비록 그 희망이 결국 거짓으로 판명될지라도, 지금을 살아갈 이유가 된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것입니다.

5.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

희망은 종종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있으면 예상치 못한 기회나 해결책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처음에는 거짓으로 보였던 희망이 결국 현실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결론

희망이 거짓이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하는 것은 곧 스스로의 가능성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비록 거짓일지라도, 그것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삶을 의미 있게 만든다면,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제목은 그럴듯하게 지었지만 별 내용아닌 얘기를 꺼내보겠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하면서 운세를 즐겨봅니다. 거의 매일 일상적으로 운세를 체크합니다. 유튜브에 나오는 무속인들이 하는 얘기와 타로 영상도 정말 즐겨봅니다. 좋은 얘기가 나오면 좋게 들리고 좋은 얘기가 아니더라도 그냥 흘러듣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에 저는 좋은 일이 생기겠지 하며서도 매날 속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봅니다. 왜냐하면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죠. 사람과 사람사이에 오가는 말이 그런것처럼 겉으로 포장되고 그럴듯하게 지어낸말이라도 말속엔 희망이 담겨있게 마련입니다. 말의 힘은 무섭습니다. 긍정의 힘은 무섭습니다. 플라시보 효과란 말도 있듯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은 사람한테 전하는 말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내용의 말이라며 사람을 참 힘들게 만듭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우리의 뇌속에 있는 생각이 말을 만드는게 아니라 '말하는대로~~' 의 노래가 있듯이 말하는 대로 우리는 생각하게 되고 말하는대로 행동을 하게끔 만들어져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요즘 mz세대에 걸쳐 운세와 관련된 산업이 굉장히 호황이라 하죠. 사람이 그 엄밀히 냉정하게 말하며 타로상담가,무속인,사주를 보는 명리학자들은 사기꾼에 가깝지만 그것을 100% 신뢰하지도 않지만 기꺼이 돈을 주고 대시 그 말속에 숨겨진 긍정의 힘을 사가는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어... 그렇게 따지고 보면 한편으로 그런 생각도 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이 붙어 좋은 일이 정말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또한 반대로 제가 말하 그들이 물론 사람을 깨우치게 만드는 따끔한 말도 하지만 부정적인 말을 거의 하다시피 하며 굳이 그들한테 돈을 주고 그런 안좋은 내용의 말들을 굳이 듣고 싶어 할까요? 저는 참고로 예전에는 그런것들은 잠깐 구입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들이 정말로 영적이 힘이 들어있는지 그들의 말속에 진짜 내담자를 위한 양심이 담겨있는 말을 하는지 아니면 금전을 취하기 위해 과장되고 포장된 거짓을 말하는 지 저는 잘모르지만 어쨋든 그들의 입장에서는 우리를 위하여 긍정의 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좋은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들을 절대 비하하는 건 아니고 물론 그들중에는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을수는 있습니다. 종교인 이라고 다 같은 종교인이 아니듯이 같은 분야의 종사하는 사람들중에 등급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종교인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기독교를 믿고 불교를 믿고 천주교를 믿든 그런 신앙이 있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말을 담긴 운세영상을 한번 봣을때 그냥 지나칠수 있을까요? 지금은 그런 순수 종교인의 숫자가 적어졌다고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대시 그런 운세산업이 종교역할을 대신 하고 있고 요즘 종교인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잘 하지못해 일어난 현상이라고도 볼수있습니다. 기타 이단이나 사이비같은 단체도 젊은 세대에 걸쳐 인기가 있다고도 하죠. 저는 참고로 주말에 종교활동을 따로 하는 사람도 아니고 독실한 신앙생활을 하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무언가 홀려 영적인 힘을 가진 어떤 것에 빠져 기운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중의 하나인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정말로 힘들때 무언가의 의지해 좋은 기운을 받고 싶을때 이런 욕구는 더 크게 일어나 제가 말씀드린 그런 것들을 더욱 찾게됩니다. 사람이 있을거 다있고 부러울 거 하나없으면 그런것들을 찾을리가 만무합니다. 하여튼 분명한건 사람은 좋은것만 먹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고 하는게 사람본능인 것 같습니다. 비록 그런 사람을 혹하게 만드는 말이 거짓일지라도 말이죠. 저같은 경우에 앞으로도 그런 내용을 담은 콘텐츠들을 계속 보게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보면 사람한테 전하는 말이 진실이라고 말해도 부정적인 내용이 담긴 말이하면 듣는 입장에서 듣고 싶어할까요? 이것도 제 생각입니다만 당연히 듣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의 관한 속담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속담이 가진 진리는 절대로 공허하지 않습니다. 진부하고도 당연한 얘기겠지만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하고 혹이나 상황이 나쁘더라도 긍정적인 표현으로 에둘러 말하고 부정적인 말은 듣지도 보지도 말아햘 이유가 바로 말의 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운세를 광적으로 좋아하거나 맹신하거나 하면 안돼겠지만 그렇다고 그런걸 굳이 쓸데 없는거라고 치부하기에는 사람의 마음,감정을 들었다놨다 하는 신비로운 힘을 가졌기 때문에 무시할 이유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걸 꼭 국한되게 사주나 타로에 한해서 매력적인 힘을 가졌다고 할수도 없고 세상살아가고 인생 살아가며 사는 지금의 사회속에는 누굴 향한 비난과 거짓,선동 이런게 뉴스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그런 언론이 일부러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해 안 좋은 사회를 만드는 건지 아니면 그런 안 좋은 사회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는지 저는 그런 쪽에 관심은 없지만 실제 생활에 있어서는 설령 거짓이라도 좋은 덕담, 좋은 칭찬하면서 긍정적인 말이 많이 오가는 제 자신이 되길 희망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했지만 결론은 비록저한테 전하는 말이 진심이든 진심이 아니든 간에 저한테 긍정적인 힘을 불어 넣어준다면 그것이 허상일지라도 저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제 말에 공감은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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