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중단하고 계속하지 않아도 가치가 있습니다.

멈출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by 은명기

� 무언가를 계속하지 않아도 가치가 있을 수 있는 5가지 이유

1. 순간의 진심은 영원의 울림이 된다

짧은 시간이라도 진심을 다한 경험은 오래도록 남습니다.
예: 짧게 만났지만 평생을 기억하게 되는 사람,
한 번 해본 글쓰기나 여행이 인생을 바꾸기도 하죠.

2. 멈춤은 실패가 아니라 전환이다

계속하지 않았다는 건 '실패'가 아니라, 나에게 더 중요한 것들을 선택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멈췄기 때문에 새로운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3. 가치는 시간의 길이보다 의미의 깊이에서 나온다

몇 년을 해도 의미 없을 수 있고, 단 하루로도 삶이 변할 수 있습니다.
즉, '얼마나 오래 했는가'보다 '무엇을 느끼고 남겼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4. 모든 건 흐름 속에 있다 — 계속되지 않기에 빛나는 것들도 있다

벚꽃은 잠깐 피기 때문에 아름답고, 어떤 예술은 미완성이기에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모든 것을 계속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5. 중요한 건, 그때의 ‘나’에게 진심이었는가

그 일이 얼마나 지속됐느냐보다, 그 순간의 나에게 얼마나 진실했는가가 가치를 결정합니다.
잠깐의 열정도 가짜가 아니라면 충분히 가치 있는 것입니다.

� 한 문장 요약

가치는 ‘얼마나 오래 했는가’보다, ‘그 순간 얼마나 진심이었는가’에 달려 있다.


자기계발서에 있는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무언가를 지속하고 계속해야 성공이란 가치에 다다를 수있는 내용들을 흔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성공을 못하고 무언가를 계속 지속하지 못해 포기하고 단념을해 성공이란 가치와 멀어진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무언가 어떠한 한가지를 계속하고 지속을 해야만 하는것이 성공의 다다르는 지름길일거라는 생각에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 한가지 한것을 성공이라하고 여러가지 한것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라 여겨도 될까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가지만 한다고 해서 성공이 아니라 짧게 짧게 여려가지를 경험해도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단 전제조건은 그 순간 한가지를 할때 계속해야 목표를 이룰수 있고 지속해야 자기가 원하는 바를 달성하고 그 다음단계로 진입하기전에 완수를 해야 한다는것이죠. 그 다음단계로 가기전에 이 정도면 됬다하면서 자발적으로 아쉬움이 남기지 않은 채 미션을 완료하고 그 다음단계로 진입을 한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어떠한 다시 도전을 위한 시도를 한다라른 것입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기에 한가지만해서 우리가 흔히알고있는 성공이란 가치에 부합되는 길을 간다라고 한다면 성공일수있고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가지않고 이 정도만하고 다른 분야로 진입할수있도록 계획을 하는것도 절대 나쁘지 않고 절대적인것은 없기에 그것을 실패라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예를 들자면 쉽게 말해 이 회사에서 잠깐 경력쌓고 저회사에 잠깐 경력쌓고 이런저런 경험을해 창업과 같이 자기만의 일을 한다는 예를 들수가 있을 것같습니다. 자기 인생목표와 인생가치관에 있어서 나름 플랜을 짜고 이런저런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라는 것이 왜 성공이란 개념과 멀어져야 할까요? 다시 전제조건에는 행하는 단계를 완수하고 그다음 진행과정으로 들어갈때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면 시간만 낭비라 그 중간 사이에서는 공백기를 가지더라도 짧아야 하는 조건이 들어야 할수 있습니다.그리고 무언가 한가지를 지속하고 있을때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은걸 붙잡고 늘어지면 아무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수 있기도 합니다. 자기가 무언가를 붙잡고 있더라도 그것이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건가 중요하지 않은건가라는 판단을 해 그것이 가치아 있다면 계속하면 되는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놓아버리고 포기할줄 아는 지혜가 필요할것입니다. 반면에 짧은 시간동안안에 짧은 경험이 앞으로의 인생을 바꾸어놓을수 있는 정말 중요한 경험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다 보면 계속지속해왔는데 어떠한 경험,깨달음으로 인해 지속해왔던 습관,경력을 버리고 단번에 인생을 바꿀수 있는 그런 강렬한 경험이 있을 수가있습니다.반드시 오래해왔던것이 가치가 더 우월하고 오래하지않았고 길지도 않은 그러한 짧은 경험은 가치가 덜하다라는 말을 함부로 할수가 없습니다. 계속해야 성공한다는 말도 진리이기는 하지만 반면에 멈춤이 있고 그러한 멈춤이 있기에 다른 시도를 할수있는 다시 다른 분야에 재도전할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기때문에 멈춤은 단순히 멈춤이 아니라 한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수있는 그런 멈춤을 해야할때가 있습니다. 인생과 세상은 시간과 장소에따라 시시때때로 변화무쌍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가지만을 계속 고집해야할 이유가 전혀없으면 때때로 변하는 그러한 환경에 적응해야만 하는 그러한 사람들이고 시대가 변했는데 아무의미없는 가치를 지닌 한가지를 짊어지고 가기에는 세상살아가기에 못따라잡을 정도라 멈춰야할건 멈추고 변해야 할것은 변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해오긴 했는데 능률이 잘 안오르고 시대에 뒤떨어진 구시대적이고 낡은 것은 버리고 살아야하고 새롭고 가치가 있는 것드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시대에 발맞춰가는 삶이 현명하게 사는 삶이겠습니다. 즉 어떠한 한가지를 지속해왔을때 그런 일의 결과를 보여줄수있는 효력,능력따위는 시간에 절대적으로 비례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그것 나름대로 이지만 효력, 능력은 다른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대적인 시간안에서 얼마나 효율성 있게 햇냐라는 차이가 그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계속 오래해와도 세상은 변할수밖에 없기에 영원한것은 없으며 언젠가는 끝을 보기때문에 이건 단순히 언제 중단하고 언제 멈출것인가라는 시간의 차이이지 무한히 계속지속하냐 마냐라는 것은 논할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언제가는 멈추고 한숨돌리고 해야할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일할때도 있어야하며 쉴땐 쉬고 자기를 돌아보면서 점검하고 다시 일할때를 찾아야하는 그러한 존재입니다.항상 달릴수많은 없기 때문입니다. 오래해왔다고 포기할수없고 어떠한 한가지를 계속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인생의 진리에 반하는 것임변 영원불변한건 업습니다. 멈출줄 알고 때를 알아야하며 다시 시작할수있다는 지혜를 가지면 살기 쉬워질것같기도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일이든 사람간에 관계이든 학업이든, 기타 다른 여러일이든간에 무언가를 계속할수가 없다는것는것은 진리이며 그것이 진리이기때문에 어떠한 한가지를 오래해왔다는것도 자랑할만한 일이기도 하지만 넓게보면 한가지를 지속해오지 않았어도 멈춰야할 때를 알고 그만두는것도 가치가 있을 수있습니다. 쉽게 말해 오랜 장인이 아니어도 끈기가 없어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했다는것은 성공에 반하는 가치가 절대 아니며 짧은 경험을 하더라도 진심이 있고 교훈이 있었으면 그것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인상이 깊고 굵게 강렬하지만 짧은 경험 순간이 시간을 많이 투자했지만 미적지근 경험보다 더 가치가 있을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계속해야만 끈기있게 물고늘어지는것만이 능사만 아니고 멈춰야할때 변해야한다고 느꼇을때 하고 있던일을 멈추고 다시금 일어서서 달리는 것이 현명한 지혜라 할수 있습니다.무언가를 계속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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