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어설픈 자유는 방종,방황을 부릅니다.
좋습니다. 문장 그대로를 분석해보면, “진정한 자유는 규율과 규칙을 따르는 구속에서 시작된다”는 의미에는 자유와 구속의 역설적 관계가 담겨 있습니다. 이유를 단계별로 설명해볼게요.
완전한 자유라고 해서 아무 규칙도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면, 오히려 선택의 부담과 혼란, 방황에 빠지기 쉽습니다.
자유가 무제한일 때, 우리는 방향성을 잃고 스스로를 제한하지 못해 제대로 된 선택을 하지 못합니다.
규칙과 구속은 행동의 경계를 설정합니다.
이 경계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게 됩니다.
즉, 구속 속에서 우리는 올바른 선택과 자기 통제를 배우게 되며,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자유가 발생합니다.
자기 규율, 예컨대 공부, 운동, 직업, 윤리적 삶 등의 규칙을 지킬 때, 우리는 충동이나 외부 압력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의지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자유입니다. 외부 구속이 아닌, 내적 규율 속에서 나오는 자유입니다.
무제한 자유 → 혼란, 방황
구속 속 자유 → 선택과 통제 능력 강화 → 진정한 자유
따라서 규율과 규칙을 따르는 구속 속에서야 비로소 의미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자유란 쉽게 말해서 남의 간섭없이 제멋대로 의사를 표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고 구속받지않고 말그대로 내 마음껏하는것을 생각하게됩니다. 하지만 진짜 자유는 어느정도 규율과규칙이 존재하는 사회속에서 그것들을 따르는 삶속에서 발생한다고 생각을합니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완전한 자유는 이 세상속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유는 구속에서 시작됩니다. 만약 완전한 자유가 있다하더라도 그것은 자유라 불릴수가 없습니다. 좀 모호하게 말씀드렸지몰라도 예를들어서 쉽게 생각해 회사를 예로 들자면 회사생활하면서 개인이 선택할수 있는 자유는 보장되지만 100% 내맘대로 회사를 다닐수있는 조건의 회사가 존재할까요. 만약 있다면 그것은 애초에 회사라는 조직이 성립이 될수가 없다고 생각을합니다. 회사란에 규율과,규칙이 있기때문에 회사란 조직이 갖춰지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근무시간을 어느정도 약간 일찍출근하든 좀늦게 출근하든 스케줄에 맞춰 자기맘대로 할수있는 어느정도의 자유가 최근에 생기긴 했지만 직원들다 제멋대로 출근하고 싶은 시간대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싶은 시간대에 퇴근하고 이러면 회사는 당연히 돌아가질 않습니다. 정해진 시간대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규율을 따라야 그 근무시간내에 집중해서 일을 처리하고 퇴근하고 나서 자기시간을 가질수 있는 진정한 자유가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그러한 규율이 사라진다면 자기자신조차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을하고 어떤시간대에 자기신을 활용해야할지 무질서해지면 자기도 혼란이 올 것입니다. 그러한 일정한 규율과 규칙이 없다면 자기자신에게조차 스스로 혼란을 가져오고 방황하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어느정도 구속을 따르지 않는 가짜자유는 스스로에게도 위험을 가져옵니다. 회사든 학교든 다 졸업하고 퇴사하면 내 맘대로 될것같고 자유가생기니까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겠지만 실상은 정반대이고 이시대 살아가는 사회자체가 아무리 점점 자유스럽게 개선이 되도 구속은 존재해야지만이 사회가 돌아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미 음악에도 규칙과 규율이 있습니다. 음악에 악보라는게 존재합니다. 음악 세세한 부분까지만 제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마 박자속에 마디마디하나 다 박자라는게 있고 줄에 걸린 콩나물같이 생긴 그런것들이 일정한 규칙아래 만들어진것이 음악이기때문에 아름답게 들릴수가 있습니다. 그런거 없이 대충 무질서하게 만들면 그것은 아름다운 음악이 아니라 그냥 시끄럽게 들리는 소음밖에 안됩니다. 그러한 규칙을 따르는 일종의 구속하는 방법을 써야 진정한 음악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들수 있는 그러한 진짜자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 제가 좋아하는 즐겨보는 축구도 마찬가지 축구장 내에서 일정한 규칙이 있기때문에 즐겨보는 재미도 있고 스포츠라는게 좋아하지마 그러한 규칙이 없다면 당연히 그것도 축구라 불릴수없게되는 그냥 초등학교때에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공놀이수준밖에 안될것입니다. 규칙이 있고 규율아래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보게되고 심판의 간섭아래 심판의 눈치를 가끔씩보면서 하지만 같은 팀동료와 합싴해서 어떤 작전을 쓰고 어떤플레이를 하는 어느정도의 구속과 어느정도의 자유가 존재해야지만이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실현실킬수있다는 것입니다. 한번더 쉽게 예를 들자면 가정에서의 규율과 규칙이 심한정도는 아니고 어느정도의 규율과 규칙이 있으면 가정내에서 가족들간에 원할하게 대화와 소통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핵가족화 돼서 그런게 많이 사라졌을지 모르지만 통금시간이라든가 일상에서 소소하게 가족들간에 규칙을만들어서 하면 가족관계가 좋아지고 건강해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거말고 전기와 가스 안전규칙을 따라야 안전하게 전기와 가스를 쓸수 있는 자유, 그러한 안전규칙을 따르지 않느다면 굉장히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뭐 만나이로는 40을 바라보는 아직은 30대 청춘이라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많이 방황한 삶을 살아왔다고 할수있습니다 멀쩡한 대학교 다니다가 학교가기 싫다고 때려치고 아마 그것을 시작으로 많이 방황한 삶을 살았기에 후회가 되지만 어쨋든 중고등학교때보다 대학교가 훨씬 자유스럽긴 하지만 저는 제가 말한 진정한 자유르 모르고 무턱대고 학교그만두고 일하고 싶다해서 아르바이트 이것저것 조금씩 하긴 했습니다만 제 성격이 워낙 자유로운 성격이라지만 성격을 죽이고 이런 글을 쓰면서 진정한 자유가 뭔지 다시 생각해보는 요즘입니다. 만약 학교를 그만두지 않고 계속해서 다니고 졸업을 하면 졸업장이란 자격증이 생기고 제한 될수있는 그런 고졸자격을 넘어서 더많은 선택권을 가질수있는 진정한 자유를 느꼇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고 보니 공부도 마찬가지 일정한 학습방식아래 정해진 시험제도와 정해진 평가방식이라는 규율을 극복하면 더 하고싶은 일을 하게 될수 있는 그러한 진정한자유가 생기지 만약 그러한 규칙과 규율을 따르지 않는다면 기회가 생기지 않고 하고싶어도 할수 없게되는 그러한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될거입니다. 학교도 안가가고 집이라는 안전한 울하타리마저 싫어해서 무슨사연이 있는지 잘모르지 만 가출청소년들,저도 실제로 저는 개인적으로 가출이랑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도 옛날이 그런 일을 겪어봤기에 저도 한때 일하러 멀리가겠다고 말하고 아는사람한테 잡혀서 집으로 다시 돌아온 기억이 있지만,그리고 지금 실업자, 놀고있는 구칙하는 청년백수들이 많다고 합니다. 학교와집과 회사가 답답하고 힘들어도 규율과 규칙이 있는 그러한 구속상태에 있더라고 잠시잠깐의 가짜 자유대신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건강한 사회가 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왜곡된 가짜자유는 방종,방황을 부르고 일정한 규칙아래 어느정도 구속된 상태에서의 삶이 답답할것같지마 이 세상에서 자기 맘대로 선택하고 행동할수 있다고 생각하느 그러한 자유는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럴수도 없고 또한 그래서는 안되는게 이 세상인것같습다. 얼마 안 있으면 퇴사하는 저, 다시 규율과 규칙따르는 구속받고 회사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