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계산하지만 신과 우주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세상살면서 계획,계산하는것보다 유연한 적응이 더 중요합니다.

by 은명기

좋습니다. 문장 **“인간은 계산하지만, 우주는 계산하지 않는다”**를 철학적으로 상세히 분석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계산과 통제욕

1-1. 인간의 본성

인간은 본능적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려 합니다.


계획과 계산은 생존 전략이며, 사회적·경제적 행동, 인간관계에서도 나타납니다.


1-2. 철학적 관점

실존주의: 사르트르는 인간이 자유로운 존재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계산과 계획을 하지만, 그것이 항상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칸트: 인간은 합리적 존재이므로 계산과 계획을 통해 목표를 추구합니다. 하지만 우주나 자연법칙의 범위에서는 인간의 합리성이 통제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2. 우주의 무계산성

2-1. 자연과 운명

우주, 자연, 운명은 인간의 계획과 상관없이 움직입니다.


사건과 변화는 예측 불가이며, 우주는 인간의 계산에 맞춰 움직이지 않습니다.


2-2. 철학적 관점

허무주의 (니체, 쇼펜하우어): 세상은 무의미하며 인간의 계산이나 도덕적 질서와 무관하게 흘러갑니다.


스토아 철학: 인간은 세상을 통제할 수 없고, 오직 자신의 판단과 태도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혼돈 이론과 현대 철학적 유사점: 작은 원인도 예측 불가한 결과를 만들 수 있으며, 인간의 계산은 큰 흐름 속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3. 인간 vs 우주의 역설

계산 vs 무계산: 인간은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획하려 하지만, 우주는 그 계산을 무시합니다.


자율성의 착각: 인간은 자유롭다고 느끼지만, 실제로 우주적 사건이나 환경의 제약 앞에서는 한계를 맞습니다.


삶의 의미: 인간의 계획과 계산은 과정의 의미와 개인적 성장을 위한 도구로 의미가 있지만, 절대적인 통제 수단은 아닙니다.


4. 현실적 예시

경제: 투자와 금융 계획을 아무리 철저히 세워도, 갑작스러운 금융 위기나 정책 변화가 모든 계산을 뒤집음.


자연: 기후 변화, 태풍, 지진 등은 인간 계산과 무관하게 발생.


인간관계: 친구, 가족, 연인과의 관계는 인간 계산과 달리 예상치 못한 감정과 사건으로 전개됨.


5. 철학적 메시지

계산의 한계 인간의 계산은 필요하지만, 우주와 자연의 흐름을 통제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적응과 유연성 계획과 계산보다, 변화에 맞춰 사고와 행동을 조정하는 능력이 진정한 힘입니다.


삶의 통찰 인간은 계산할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아가므로,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능력과 흐름을 읽고 적응하는 지혜가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의 계획을 많이 세웁니다. 솔직히 계획이라기 보다는 그냥 어떻게어떻게 해야지 그냥 생각만 많이 갖고 있습니다. 어떤 공부를 해서 어떤 자격증을 따서 어떠분야에 취업하고 어떻게 해서 잘되겠다라는 생각따위를 많이 합니다. 바로 얼마전에 해고된 사실도 물론 회사에서 인원 감축한다는 소문을 익히 알고 듣고 있었지만 입사한지 얼마 안된 나를 반시반의로 진짜 나를 짜를까 하는 생각도 있었기에 글쓴대로 기쁜마음이 더 컷지만 역시나 세상일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느꼇습니다. 이 회사를 계속다녀서 다니든 와중에 뭘 해볼까 하는 생각따위는 한순간에 사라졌고 저는 다시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 와중에 있습니다. 또 다시 일자리를 어디 구해야할까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단기적인 재취업을 위해 목표를 세우가 당장급한대로 계획을 다시 세워야하지만 그래도 한치앞을 100% 정확하게 내다 볼수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에 세상앞일은 절대적으로 정확하게 내다볼수없기에 사람은 미래 앞일을 이리재보고 저리재보고 계획을 세우며 심지어 죽기전 내 앞날까지도 계산을 합니다. 하지만 신과 우주 세상사는 절대로 계산하지않습니다. 역설적이게도 말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신의 마음을 알며 신과 우주 세상일을 계산하면 통제하려 할수가 있습니까. 자기자신조차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남일에 참견하며 통제하려하고 어떤 조직과 집단을 통제하려하고 자기 가족을 통제하려하고 한 개인이 국가를 통제하려하고 이 세상만사 모든일을 통제하려 하지못하는 그런 세상을 살고 있기에 한 개인이 자기 뜻대로 이리저리 멀리굴리며 계산해서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다 자기 자신 마음대로 할수 없다는게 진실이며 이것이 한 티끌에 불과한 인간이란 존재인것같습니다. 우주는 절대 계획을 하지않습니다. 날씨며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하면 집중호우도 퍼붓고 오늘 같이 맑은 날씨를 우주는 계산기 두드리며 계획을 한다는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물론 신이 있다면 자기마음대로 할수가 있지만 인간이라는 티끌 같은 존재가 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한 결과조차 내지못하고 그 거대한 우주를 알기위해 정복은 커녕 ufo의 존재조차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하는 이때에 그러한 우주의 위대함 앞에서 소리없이 작아지는 그러한 인간들의 계획은 정말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면에서 인간의 계획은 정말로 완벽하지않고 무의미하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다양한 활동중 경제와 날씨,인간관계,국가과 국가사이에 정치적으로 벌어지는 정세, 정말 살아가면서 다양하게 겪는 인생사,하물며 저와 같이 자기자신도 정확하게 저의 정체성과 변덕스러운 마음조차 통제하지 못하고 계산도 안되는데 미래 앞날을 계산하고 계획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글이 좀 비관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사실은 사실대로 정확하게 직시해야 할것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인간은 뭐든걸 계산하고 통제하려하는 욕구가 있지만 사실상 내 마음대로 내뜻대로 되지 않다는건 100% 사실이며 그래서 한편으로 세상일은 재미가 있는 것같습니다. 미래 앞날이 예지력있게 다 예상,예측되고 나 자기마음대로 되면 당연히 재미는 없겠죠. 그래서 인생은 도박적인면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그 도박마저도 수학적으로 풀어가면 통계적으로 확률적으로 계산을 하지만 아무리 계산해서 100% 정확히 맞히려해도 어느정도 맞을지언정 인간의 의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것도 도박이며 세상일입니다. 그러한 인간의 한계성이 존재하기때문에 인간은 세상앞에 우주앞에 신의앞에 항상 겸손하면 살아야하는것같습니다. 건방지면 절대 안되는 것같습니다. 인생을 살려면 어느정도 계산하며 살아야하지만 조심스럽지 못하면 기고만장하다가는 큰 사건과 큰사고를 당할 수있기에 그래서 보험이라는게 있는것이도 그 보험조차 수학적으로 통계적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제도이지만 그것조차도 보험사기,보험과관련된 사건가 사고에 휘말리게되 정말로 뜻대로 되지않은 인생사를 살수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기마음대로 계산하며 세상사를 통제하려 하면 혼나고 세상앞에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사고방식을 가지면서 한 티끌에 불과하다라는 인식을 가지며 인생을 살면 한치앞도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속에서 겸속하게 살수있을것입니다.그럼 반대로 신과우주는 계산을 하지않는다고 해서 인간도 무계획적으로 살아야한다는 생각도 들것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계산하려하고 통제하려는 인간의 본능적욕구와 어느정도 계산을 하면 어느정도 통제가 될수 있기에 계획하고 통제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단지 모든 것이 통제가 안될뿐이지 어느정도는 계산과 계획과 통제가 이루어져서 세상이 규칙적으로 돌아갈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이마저도 신은 인간의 할수있는 계삭력 통제력 계획으로 세상일이 돌아가게끔 만들었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참 아이너리 하기도 합니다. 어느정도는 예상,예측할수있으나 그러한 예측마저 어느때는 빗나가게끔 한다느는것 그래서 세상사는 참 재미있기도 합니다. 제가 즐겨보는 축구도 마찬가지로 축구는 세상의 축소판인것같기도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둥글고 축구공도 둥글기에 완벽하게 승리를 하기위해 작전을 짜지만 마음대로 될수있는게 있기도 하고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도 있기에 계산하고 계획을 통해서 모든 통제를 하려 하지만 반대로 실질적으로 경기과 그런 경기와 같은 세상사를 신과우주는 계산하지 않기에, 우리는 신과우주의 마음을 절대 알수가 없으면 지배당한다는 현실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산하는 그러한 미래예측력보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어떤 변화가도 닥쳐도 적응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산을 잘하는 사람보다 변화에대해 적응을 잘하는 사람이 가장 오래 버틸수있고 가장 강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사를 뉴스를 통해 읽지만 어떻게 어떻게 이론적으로 숫자를 통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단순히 생각만한는 것보다 변화에대해 빨리 캐치해서 대비할수있고 그러한 상황에 오더라도 그것에대해 빨리 적응하고 행동할수있는 그런 행동력 말입니다.저도 이지러리 계산그만하고 그러한 적응력을 키우기위해 노력해야겠단는 생각을 해보는 요즘입니다. 인간은 계산하지만 신과우주는 절대로 계산을 하지않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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