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를 당했지만 기뻣습니다.
“직장에서의 해고는 나쁜 일이 아니라 좋은 일”이라는 관점은 충분히 의미 있는 철학적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것은 현실적인 고통과 불안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관점을 전환했을 때 발견되는 성장의 기회에 초점을 맞춘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불필요한 억압에서 해방 본인이 맞지 않는 환경, 성장 기회가 없는 직장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강제로라도 멈춰야 할 때,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인생 재설계의 계기 해고는 강제적인 ‘일시정지 버튼’처럼, 기존의 경로를 다시 점검하게 만듭니다. 이전에 미뤄뒀던 꿈, 창업, 이직, 공부 등 새로운 길을 시도할 기회를 줍니다.
내적 성찰과 회복력 강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면서 회복탄력성과 자기 이해가 깊어집니다. “내가 무엇을 진짜 원하고, 무엇을 더는 원하지 않는지”가 선명해집니다.
전화위복의 가능성 해고 이후 더 좋은 직장, 더 나은 수입, 더 맞는 환경을 만나는 사례가 많습니다. 종종 해고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만족스러운 삶을 만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시대 변화와 적응력 강화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한 직장만 바라보는 위험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득원과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얼마 한 2주정도전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해고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일종의 권고사직이라 하지만 어쨋든 자의로 퇴사하든, 타의로 퇴사하든간에 전 안좋은 감정 대신에 전 환영했습니다. 이유는 저도 이 회사를 빨리 나가려던 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전에 근처직장에 다니다가 출퇴근하면서 얼핏보았고 새롭게 회사 건물 리모델링하는것도 봐와서 집에있던찰나 to가 생겨서 지원을 해서 다니게 됬지만 전성시대는 그만이고 회사가 쉽게 말해 경영악화로 다니던 사람을 내쫒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게 되어서 그냥저냥 다니기는 했지만 솔직히 브런치에서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회사가 겉만 번지르르 하지 겉에 비해서 실속은 없는 것같은 느낄이랄까? 회사에서 어느정도 적응은 했지만 그래도 짜르지만 않았으면 그래도 더 다닐수있을 것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계속다니기에는 회사가 좀 직원들한테 배려라든가,신경을 많이 써주지않는것같기도 하고 그만두고 빨리 다른자리를 갈까 좀 더 버텨볼까 하는 찰나에 해고를 당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8월말일까지만 하고 다른 자리를 알아봐야 하는 처지에 놓였지만 꼭 안좋은 소식이 안좋은 결과만을 부르지는 않은것같습니다. 네. 차라리 잘된 일일지도 모릅니다.아니. 잘됐습니다. 이 기회에서 훌훌 털어버리고 더 좋은 회사가려한다는 생각에 지금 감정은 너무 설레입니다. 개인과 개인사이에 조직과 개인사에 또는 조직과 조직사이에 사물이든 사람관계든간에 인연이라는 게 있습니다. 인연관계가 다 하면 깨끗이 잊어버리고 새로운관계를 맺어야 하는게 세상사인것같습니다. 그리고 매사 항상 감사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고를 당했더라도 회사에 버림을 받고 기분이 잠깐은 서운하고 막막할지언정 같이 지냈던 회사동료들과의 관계가 어땟을지언정 회사에 대한 안좋은 감정은 잠깐이고 인연관계가 다 했다라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새출발을 할 기회를 맞이하였다라는 상황에 감사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해고는 전화위복이 될수있습니다. 회사사정이 안 좋아지는 상황에서 해고를 당하지않고 계속 않좋은 회사를 다니게 되면 안좋은 일에 휘말릴수도 있는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연스럽게 회사사정이 안좋으니 더이상 이 회사를 다니지말고 다른 자리,다른 회사를 알아보라는 해고는 일종의 배려인것입니다. 혹시 또 모르지 않습니까. 계속 안좋은 사정을 가진 회사를 다니는것보다 해고를 당한 김에 다른 회사를 같는데 더 근무조건이 좋고 급여가 더 나은 기회를 맞이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새로구하는 회사는 해고당한 회사보다 회사사정이 안좋을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회사사세가 좋아서 채용을 하든 결원이 생겨서 채용을 하든간에 어쨋든 일손이 모자라서 인력을 구하는것이기 때문에 채용이 되서 다른 회사에 다니게 된다면 그 회사에 그 상황에 감사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조건이 있다면 이직하려든 순간에 근무조건이라든가 회사에 대한 안목을 가져서 다시 좋은 조건으로 이직에 성공시켜야 하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안좋은일가지고 내가 나가든 짤려서 나가는게 아니면 그리 나쁠것도 없고 회사를 다니면서 쌓인 경험으로 새롭게 일을 시작할수도 있고 다른 어떤기회를 좋게 받아들일수이는 상황에 놓여지고 금전적으로 퇴직금을 받거나 실업급여를 타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할수 있습니다. 지금 당한 해고는 저도 태어나서 처음 겪는 것이기때문에 당황스러울수도 있으나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안좋은 소식이 결고 나쁠결과를 초래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그 상황을 역전시킬수도 있고 반전시킬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고 안좋은 소식이라 쉽게 생각하면 안될것같기도 합니다.예를 들어 친지의 죽음이라든가, 세상 살아가다보면 안좋은 소식이라 불릴 수 있을만한일,쉽게 생각해 사람관계에서 인연이 다하면 헤어지는일,사람과 반려동물간의 관계도 그렇고 사람과 그 사람이 아까던 사물간의 관계도 그렇고 그러한 인연이 영원한건 없기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자연스러운 상황을 받아들임으로서 단순히 않좋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떠나가는 인연을 붙잡지 않고 쿨하게 헤어짐을 받아들여야 감정소모가 되지 않고 그 안좋게 생각하던 그러한 이별,작별의 순간을 기쁘게 맞이해야 할것입니다. 떠날때의 회사내의 서로간에 동료관계에 있던 주벼사람들간의 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퇴사를 서운하게 맞이하지 않고 그냥 무덤덤하게 기분좋게 생각하니 주변사람들간의 관계에도 좀 어딘가 껄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평소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회사에 불만이 있어서 먼저 떠나려고 퇴사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혹시 제가 먼저 떠나려고 준비하고 빨리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생기면 그 생각때문에 그러한 행동거지라든지 표정이라든지 그런게 겉으로 드러나 마지막에 좀 않좋게 끝나겠지만 저는 웃으면서 기분좋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상대방이나 주변 사람들고 기분이 언짠거나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퇴사를 하는것이 매우 자연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서로 떠나려고 하는 인연은 서로 붙잡지 않는것이 자연스럽고 반대로 제가 회사를 떠나간다고 하는 생각에 않좋게 생각하거나 회사에 더 있으려고 하면 어떨까요. 회사가 나늘 내보내는데 쉽게 말해 회사에 다니더 일원으로써 저는 을의 입장에서 제가 회사에 더 있고 싶어서 더 있을 수가 업습니다. 반대로 회사를 떠나려 하는 사람한테 물론 더 있어라 하는 설득은 하겠지만 최종 결정권는 자신에게 있기때문에 회사가 나를 내보내든 내가 회사를 버리든간에 자연스럽게 인연이 끝나가는 마당에 서로 부딪힐일이나 기타 않좋은 상황에 놓이지 않게 그러한 관계를 놓지 못하는건 적절하지가 않는것같습니다. 퇴사 하기전 한 2주정도 남은 상황에서 오랬동안 다니지는 않았지만 주변동료들간에서 배려심이 많았다고 저는 느겼고 마지막퇴사일까지 최선을 다하고 마무리를 짓는것이 인연이 끝나더라도 마지막 순간을 잘 끝맺어야 마지막 인상이 좋고 혹시 또 모르지 않습니까, 인연이라는게 다시 재결합할수도 있고 다시 그 해당회사를 재입사할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보다 마지막이 더 중요하듯이 모든 인연은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저는 첫인상보다 마지막 인상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회사를 그만두면서 마지막 바램이 있다면 아무 탈없이 기분좋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들으면서 중간에 끊기지않게 바로 이직을 하면서 회사동료들사이에서 안좋은 사람이 아닌 성실했다는 인상으로 남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쁜일을 저질러서 쫏겨나는게 아니라면 권고사직등의 해고는 회사가 나한테 해주는 마지막 배려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