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긴장도 없습니다.
좋아요. “긴장은 불안이 아니라, 잘하고 싶은 긍정적 신호”라는 문장을 뒷받침하는 10가지 이유를 심리철학적 관점에서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욕망의 존재 증거 긴장은 “나는 이 일을 잘하고 싶다”는 내적 욕망에서 비롯됩니다. 관심 없는 일에는 긴장조차 생기지 않습니다.
성장을 향한 준비 신호 새로운 도전이나 낯선 상황에서 몸과 마음이 긴장합니다. 긴장은 내가 안전지대를 벗어나 성장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자기 책임의 반영 인간은 선택과 책임이 있는 존재입니다. 긴장은 내가 스스로 결정한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이 나타난 것입니다.
집중력 촉진 긴장은 뇌를 각성시켜 주의력을 높입니다. 불안이 아니라 목표 달성을 위해 마음이 활성화된 상태입니다.
몰입의 신호 긴장은 내가 현재 순간에 완전히 몰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흥미 없는 일에는 몰입과 긴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도전 의지의 표현 긴장은 위험과 불확실성을 직면할 때 나타납니다. 이는 나의 도전 정신이 깨어 있다는 뜻입니다.
자기 효능감 향상 가능성 긴장을 잘 관리하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긴장은 단순 불안이 아니라, 성취 가능성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감정 에너지의 자연스러운 발현 긴장은 내면의 열정과 욕구가 몸으로 드러나는 현상입니다. 불안이 아니라 활력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정 욕구와 연결됨 긴장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를 의식하면서 나타납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회적 인정 욕구와 만나 긴장을 만들어냅니다.
삶의 의미 추구 반영 중요한 일 앞에서 나타나는 긴장은 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긴장은 단순 두려움이 아니라, 삶의 가치와 목표를 향한 내적 신호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새출발할때 긴장을 합니다. 저 역시도 어떤 새로운 경험을 하기 시작하기전에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할때 긴장을 하곤합니다. 하지만 저는 유독 긴장을 너무 많이하는 것같습니다. 특히나 저는 무대체질이 절대 아니라서 누구앞에서 말을 하려하려할때 가슴이 콩닥콩닥거리고 심자이 두근거려 좀 과장되게 말하면 약간의 어지러움이 있을정도로 긴장을 많이 하곤합니다.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말 대신 글쓰는게 저한테는 편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성격이 아무리 외향적이라도 첫 무대에서 설때 긴장안하고 당당하게 발표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처음으로 시도할때는 긴장을 한다는건 당연하고 긴장은 잘하려는 그런 욕심때문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긴장하는 때가 다른 사람들 대중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연설을 할때인것같습니다. 전문MC,사회자,강사가 아닌 이상 모든 사람들은 무대앞에서 긴장을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바로는 그런 무대앞에서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릅니다. 익숙하지 않고 드문드문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무대에서서 대중앞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능숙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더 해져서 긴장하는 마음이 더 커지기 때문입니다.그렇습니다. 사람은 뭐든지 익숙하지 않고 처음 경험하는 그런 설레이는 마음을 넘어서 긴장을 합니다. 하지만 첫번째와 다르고 두번재 다르고 세번째 다르고 그 이상 경험을 몇번 하면 요령이 생기고 좀 더익숙해지고 능수능란할 실력이 갖춰지면 처음에 느꼇던 긴장과 다르게 지루해지고 귀찮아해지고 졸리고 하품만 나옵니다. 무대란 자리뿐만이 아니라 일하는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퇴사할 몇일이 안남았고 한 8개월됏지만 처음에 느꼇던 그런 큰 긴장을 하진 않지만 아직도 긴장을 합니다. 긴장을 안하면 실수가 발생합니다. 정신똑바로 차리고 어느정도의 긴장감없이는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그런 약간의 긴장은 해야 직장에서도 실수가 발생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매끄럽게 잘 할수 있는 긍정적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긴장을 하는건 정말로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긴장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긴장을 하는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대로 긴장을 안하면 그런 일에 굉장히 익숙하다거나 반대로 그 하려던 일이 대수롭지 않게 만만히 보기 때문에 긴장을 안하는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긴장은 약이되지만 너무 큰 긴장을 하거나 긴장을 아예 안하는것도 독이 될수있습니다. 긴장을 적당히 한다는것, 그것은 무슨일을 하는 그 당사자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긴장을 조절한다는건 앞에 놓여져 잇는 일앞에서 그 상황이나 사물을 어떤 식으로 인식하느냐라는 태도에 좌지우지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세상에서 100% 완벽한 것은 없기에 100점 맞아야지 하는 그러한 헛된 욕심을 버리고 실수해도 괜찮아라는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가지고 해햐지 긴장을 덜 하곤합니다. 그렇다고 그 일을 완전 무시하고 단 1의 긴장도 없이 처음하는 일인데도 만만하게 굴면 첫 스타트는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말할수 있기에 긴장이라는 정도의 마음을 가진다는건 그 당사자의 자유이기도 하고 책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산다는건 긴장의 연속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지속되고 영원하건 없기에 하나의 일이 끝나면 또 새로운 일이 생겨나기 때문에 긴장없는 삶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글쓰기도 마찬가지로 무심코 했던 글쓰는 것도 잘 모르고 시작했던일이 계속 구독자분들이 읽어주시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잘써야지 하는 욕심이 반대로 긴장을 불러오곤 합니다. 자기도 자기자신의 마음을 100% 컨트롤 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기자신의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어떤 일을 상대하던 긴장이라는 것든 불안이라는 부정적감정이 아니라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자기내면에 표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긴장 안해야지 한다고 해서 긴장이 없어지는게 아닌 한 사람의 본능입니다. 본능은 본능이지만 그래도 항상 중요한건 그런 본능을 억제하는게 아니라 긍정적인 신호이기때문에 자기가 조절할줄 알아야 한다는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사람은 특정한 상황에서만 긴장하는데 그러한 특정한 상황에서 반대로 긴장을 안하는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입니다. 그리고 긴장이 생긴다는건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상황에서 다시 적응하고 이겨내야할 성장의 시간이 다가온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긴장이라함은 성장해야할때다라는 마음의 신호이기도 합니다. 잘하려는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약간의 체념과 포기랄까, 약간 대충해야겠다라는 비슷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해야 긴장하는 마음을 덜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가서 긴장하는 장소,긴장하는 상황은 그 당사자와 신경전을 벌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진짜 대충하지말고 편안한 마음,평정심을 스스로 가져야 그 대하던 사물이나 상황은 일종의싸움을 벌이는 상황에서 압도당하게 되어 그 당사자를 이기지 못할것입니다. 한마디로 기싸움이라 할것입니다. 긴장을 과도하게 하려할면 할수록 그 당사자를 압도해 정신을 못차린다는것,하지만 과도한 긴장이라는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그앞에 있던 당사자는 스스로를 못이겨 그 상황에 빠져나오고 도망칠수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그러한 자기자신의마음을 조절하려하면 정신력을 키우려고 따른 어떤 특정한 행동을 하는것보다 신체를 튼튼히 해야 정신력도 강해진다고 생각하기에 당연한 말이지만 틈틈히 운동하는것도 정신력을 키워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있다고 속으로든 겉으로 말로 내뱉드간에 자기 주문하는것도 좋고 암시하는것도 좋은 긴장을 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스스로 하는노력들은 스스로를 가꿔준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긴장을 스스로가 긴장하고 있네라고 의식하려 할수록 긴장은 더 커지는 것이며 그 처해있는 상황에 집중하고 앞에 놓여져 있는 책임을 다하여야만 한는 의무에 집중하면 모든일은 자기 손아귀에 쥐어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긴장이란 마음은 불안같지만 책임을 다해여야만 하는 의무감이란 좋은 마음에서 나오는 긍정적 신호라 볼수 있습니다. 억지로 지워내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편한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좋은것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