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간호학과 편입
1년 만에 캠퍼스 들어갔어요!

내 한계를 부숴라!

▽▼ 무료 상담받으러 가기! ▼▽

1.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을 준비한 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육대학교 간호학과에 들어가는데

성공한 한○별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간호조무사로 일을 할 계획이었는데요


취업은 금방 어떻게 잘 되긴 해도

정작 진급이라던가 연봉 인상 같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20대 초 신입들한테는 굳이

추천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3.png

뭐 일하다가 간호학과 특별전형으로

들어가는 것도 있다고는 하는데

최소 2년 이상 근무해야 되고


뽑는 학교도 많이 없어서 현직 종사자분들

말 들어보니까 굳이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고요


그래서 고졸이라는 학벌도 개선하고

캠퍼스 라이프도 즐겨볼 겸


인서울 간호학과를 목표로 해서

면허 따고 지역 종합병원이나


그래도 어느 정도 비전이 있는

병원이나 의원에 취업하기로 했죠


다만 입시를 위해서 수능을 대비하자니

솔직히 말해서 너무 큰 부담이더라고요


고등학교 내신도 솔직히 엉망이었기 때문에

수시 정시 둘 다 자신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입시 방법을 찾아보던

도중에 알게 된 게 간호학과에

편입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는데


이건 수능이나 고등학교 내신을

필요 없다고 봐도 됐지요~!


4.png


2.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


처음에는 잘 모르다 보니까 일일이

대학교 모집요강을 찾아봤는데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가천대, 가톨릭대

같이 자대 병원을 가지고 있는


빅 5 대학교들부터 찾아보니까

일단 수시 정시 컷이 어마어마하게 높았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국영수를 단단히 대비한 게

아니라고 하면 솔직히 합격하기

어렵다고 봐야 됐어요


저도 한 분야면 모를까 동시에 여러 가지를

공부하는 건 자신 없었거든요


근데 편입을 통해서 들어가면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내신이나 수능 점수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면접이나 영어 그리고 전적대로

평가를 했기 때문이에요


안 그래도 조무사 준비하면서

의학과 관련된 단어나 문장 정도는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안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이라고 해도 거창한 걸 물어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정시 대비하는 것보단

훨씬 나을 거라 생각했죠


인서울 간호학과 중에 강서대 같이

전적대로 평가하는 일부 학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편입영어를 준비해야 되는데


솔직히 마음 한편으론 그럼에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기는 했죠..


근데 나중에 캠퍼스 들어가고 나면

간호학과 수업에 이런 영어 단어들이


많이 나올 텐데 간호학과 편입 준비하면서

틈틈이 다져놓는 게 좋다고 판단했어요

5.png

3.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에

지원하려면?


근데 아건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라 조무사가 교육을 받듯이

기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됐습니다


전형도 두 가지가 있었는데

본인의 상황과 입시전략에 맞춰서

지원하면 되더라고요


★ 일반 편입

- 전문대 졸업 혹은 졸업예정

- 대학교에서 2학년까지 진행


☆ 학사 편입

- 4년제 학사학위 보유


이 기준에 해당되는 게 있다고 하면

서울권은 물론 수도권도

다 지원할 수 있았습니다


일반으로 지원을 하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준비기간이 짧아 좋지만

접수자가 많은 편이고


학사는 그와 반대로 두 배나 준비기간이

길기 때문에 경쟁률이 줄어들었죠


일반은 불규칙적인 TO이고 학사는 매년

간호학부 전체인원의 몇 퍼센트를 계속해서

뽑기 때문에 안정적이었죠


물론 각 학교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으니

이 부분은 수시로 체크 하는 게 중요했죠


다만 저는 고졸이다 보니까

새롭게 조건부터 갖춰야 됐는데요


한 대학교 2학년 1학기쯤 되면

솔직히 상관없겠지만


처음부터 준비하려면 2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너무 오래 걸렸죠

6.png

4.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

고졸 커리큘럼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봤고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에 사용하기

정말 좋은 제도를 알 수 있었는데요


인서울이라 전적대 비율이 조금이라도 있는 곳은

평균점수가 3점 후반에서 4점대라

극상이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준비할 수 있다면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는 게 좋았죠


그래서 선택했었던 게 온라인 교육부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거였죠


이게 대학이랑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는데

단기간에 편입 학력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처음 조건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전적대가 엉망이라 다시 새롭게

갖춰서 편입지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죠


총 80점을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캠퍼스 생활까지 원래는 2년이 걸리는 걸

1년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죠


수업도 선생님이 시험이랑 과제

수월하게 넘기는 방법을 알려줘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에 시간을 많이 아껴서

인서울 간호학과 들어갈 때 필요 간

영어 공부랑 면접을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7.gif


5.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

준비하며


같이 학원 다니던 학원 동기들한테

면접 관련된 팁도 많이 받고 했었는데


저도 1년 만에 온라인으로 학위 만드는 과정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까 다들 부러워하더라고요 ㅎ


저도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단기간에

캠퍼스를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의지를 다지고 공부했던 것 같고요


자격 갖출 때 아무래도 간호학과 편입이다 보니

무조건 관련된 간호학개론이나 소독법


이런 의학 관련 과목들을 이수할 줄 알았으나

편입 준비하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물론 무조건 관련 전공을 나와야

지원할 수 있는 학교도 있긴 한데


온라인으로 간호 관련 학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지원할 수 있는 곳을

목표로 준비해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때 강서대, 가천대, 삼육대 등

다양한 곳에 지원했는데요


이때 이런 식으로 지원한 덕에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죠


편입영어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커리큘럼에 맞춰서 하면 됐고


면접도 미리미리 학교마다 있는

예상 질문리스트에 맞춰서 대비했죠


인서울 간호학과 편입에 필요한 전적대도

차질 없이 1년 만에 준비했습니다 ㅎㅎ


저처럼 인서울 간호학과를 희망 다면

1년 만에 편입 준비를 해서


캠퍼스라이프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무료 상담받으러 가기! ▼▽


작가의 이전글신한대 편입 치기공과 대학 입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