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편입 합격자가
짚어주는 3가지 합격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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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대 편입 합격해서 3학년으로

재학 중인 오○진이라고 해용!


제 나이가 올해로 21살인데

보자마자 궁금해하실 거라 생각하는


부분이 나이가 안되는 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언니 오빠들이랑

같은 학년으로 다니고 있는 건데


원래 다른 학교에서 2년 동안

대학을 다녀야 되는 거지만


전 온라인 강의를 듣고

1년 만에 준비했거든요


저도 주변에서 막 물어보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되는 건지 많이 궁금해해서


어떻게 하면 됐는지 제가 했었던 방법에

대해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를 좀 짚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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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번째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어떤 학교를 가는가예요


국립대도 있을 거고 아니면

지방에 있는 전문대 혹은 4년제


각 학교마다 특징이나

밀어주는 전공이 있는데 이것부터

파악을 하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다만 그럼에도 그냥 대학을 가야지

근데 고학년으로 가야겠다 혹은


수능 수시가 자신 없다 해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명확한 전공이랑 대학이 없다고 하면

지거국을 노리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일단 학비도 비교적 완화된 편이고 졸업하면

졸업장이 꽤나 인정을 받기 때문이죠


다만 지방대 편입이 다도 해도

국립대는 지원자가 많으니까


어떤 전공을 맞춰서 준비할지

미리미리 알아보고 찾는 게 중요해요


만약 떨어진다 하더라고

지거국을 준비한 이상 평균이상의

바운더리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다른 지방에 있는 4년제들도

무난하게 지원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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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번째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전형으로 준비할 것인가?


다들 편입하면 전문대를 나오거나

2학년까지 하고 지원하는

일반편입만 생각할 텐데


학사편입이라고 해서 4년제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도 지원할 수 있는 게 있어요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일편 같은 경우 준비기간이 짧다 보니까

가장 빨리 대비해서 지원해 볼 수 있다


다만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라 지원 전에

뽑는지 안 뽑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반면 학사전형은 살짝 반대인데

준비기간은 일편에 비해 긴 편이지만


매년 to에 일정 퍼센트만큼 정해진

인원을 뽑기 때문에 안정적인 지원률이


나오고 상대적으로 준비기간이 길어

지원자가 훨씬 떨어진다고 봐야 됐어요


여기서 어떤 게 나한테 좋은지 확인을

하면 좋겠지만 아마 대부분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전문대 한 학기만 하수하고 자퇴한

상황에서 준비했던 건데


다른 상황이신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거니까

정독하셔서 준비하시면 지방대 편입

할 수 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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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다른 학교를 매개체로 활용하는 건

솔직히 다들 납득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렇다고 인서울 정말 명문대라

불리는 곳을 가는 것도 아니고

지방대를 편입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했는데요


저처럼 자퇴를 하거나 했던 사람들도

이런 전적대를 활용해서 단기간에

편입자격을 갖출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총점제로 진행되기도 하고 일반대랑

동등한 학력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편입에 필요한 80점

7개월 만에 갖출 수 있었습니다


물론 자세하게 알고 있던 분야는

아니다 보니까 이 부분은 전문가 님한테


지금 현황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했는데

지방대 편입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도와줬으니

자세한 건 물어보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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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전적대라고 생각해요


다른 평가는 공부하면 결과를 바꿀 수 있지만

대학교 평균을 바꾸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갈아엎는 상황도 생기기에

뻐아픈 고통을 수반해야 될 수도 있어요


그렇기에 처음부터 잘 만들어 두면

정말 좋은데 제가 했던 방법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일단 온라인으로 지방대 편입을

준비하는 거다 보니까


따로 통학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대학교 학력을 만들 수 있었어요


난이도도 고등학교 졸업자가 바로

시작해도 될 만 큼 수월한 편 이랬죠


출석기간도 여유 있는 편이라

꼭 당일에 뭘 해야 되거나

그런 과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인문계열을 목표로 잡고 시작했기에

공인영어도 해야 됐는데


학원이랑 병행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도 다 잡을 수 있었죠


전적대를 빠르게 온라인으로

만드는 걸 보면서 영어 기초 반 친구들도

은근히 부러워하는 눈치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대학과정이기에

시험이랑 과제가 있기는 했지만


선생님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팁이랑 요령을 알려주신 덕분에


3점대 후반 받을 거 4점 대도

노려볼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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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야 지방대 편입을 위해서

조건을 새로 만드는 입장이어서

어차피 해야 됐던 거지만


이런 식으로 좋은 전적대를 만들어 두면

이전 대학 점수 비율이 높은 학교도


다 지원할 수 있는 거니까

해서 나쁠 게 하나도 없어요


저도 그래서 1차 목표는 지거국이고

이후에는 원하는 전공으로


집 인근에 통학할 수 있는 대학을

위주로 지원했습니다


만약 이런 것들을 모르고 진행하려고

했었다면 중구남방으로 준비해서


지원했고 워나하는 학교를 가기는

솔직히 많이 어려웠을 것 같아요


제가 부단히 노력한 건 있지만

선생님이 방향을 잡아주시고

도와주신 덕도 정말 크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포인트를 잘 잡고

준비하셨다면 좋겠네요


그럼 여기까지 다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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