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통해
쉽게 학력개선한 신○정이라 합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IT회사에
취업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어찌어찌 구한 직장이지만
별다른 특별한 능력이 없는
직장인 집장에선 살아남기 위해
뭘 해야 될지 생각을 해봤는데요
학력개선이나 자격증 따기 등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물론 컴퓨터를 잘 다루고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등
실력을 입증받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결국 진습하고 하는 데 있어
관련 전공이라도 나오는 게
기본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선배도 하는 일이랑
연관 있는 전공으로 학력개선 했고요
당연히 이것뿐만이 아니라
이직을 하거나 스스로를 위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도
관련 지식은 필수하고 생각했고요
다행히 요즘은 직접 나가야 되는
대학교 과정이 아니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평생교육원을 활용하면
쉽게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저음에는 다른 과정들도
찾아보고 했었는데요
편하고 빠르게 준비하는 데 있어
교육부 제도인 학점은행을 통해
평생교육원으로 이수하는 게
가장 좋더라고요
1.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왜 선택했는가?
근무하면서 준비해야 되는
상황 탓에 집에서도 할 수 있는걸
찾아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방통대나 사대 같은 경우
혼자서 공부해야 되고
걸리는 기간도 최소
2년 넘게 걸리더라고요
심지어 직접 나가야 되는 과정도 있어
이건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고 선택한 게
온라인 대학과정인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을
이용한 학력개선이었어요
나라에서 주관하는 제도라
일반대하고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기도 하고
모든 과정인 인터넷상으로
진행돼서 문제없었습니다
단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모르다 보니까 골머리 아팠는데요
이건 과정을 도와주시는 선생님
서포트를 받으면서 시작하니까
쉽게 4년제 컴퓨터공학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2. 학점은행제라고?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의
학점을 이수하는 학습관이었어요
대신 따로 시험을 보고 시작할
필요 없이 고등학교 졸업이면
별다른 절차 없이 바로
시작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혼작서 하는 것도 아닌 데다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하는 게
가능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학교는 학기를 기준으로
학년을 구분하는데요
이건 총점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필요한 학점을 이수하면
언제든지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춰서
기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었는데
컴퓨터공학 외에도 경영, 아동, 심리,
체육 등등 다양한 전공이 있었죠
학비도 일반적인 학교에 비하면
훨씬 부담이 덜한 편이고
난이도 또한 직장인들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하니
선택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3.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효율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일단 수업을 들어야 되니까
바로 신청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컴퓨터공학 학사학위로
학력개선 하기 위해서는
이수구분에 맞춰서
140점을 이수해야 된다 하더라고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에 맞춰서
이수하면 4년제 컴공을 나온 거랑
동등한 학력이 된다 하는데
저 같은 경우 이전에 이미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전공 수업만
이수해도 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학에 있는
복수전공이라고 보면 됐어요
근데 도와주는 사람도 있고
보다 효율적으로 집에서
쉽게 할 수 있기에
장점은 도드라졌죠
총 48학점을 이수하면 된다는데
기간도 줄이면서 스펙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멘토님이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학력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4. 온라인 수업 어쩌면
가장 쉬울지도..?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수업을
먼저 듣기 시작했는데요
이것도 대학과정이다 보니
처음에는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선배도 무답가지지 말라하고
알려주는데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미지의 영역이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단 직접 해보고 나니
바로 그런 걱정은 시들었습니다
두 번째 학기 될 때쯤 되니까
요령도 생기고 오히려
편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당연히 중간에 시험이랑 과제가
있기는 하지만 멘토님이 알려주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보면
어렵지 않게 마무리 됐고요
과정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라인 잡아주시니 하기만 하면 됐습니다
컴퓨터학개론이나 정보처리 같은
기초적인 과목부터
심화된 과목도 들을 수 있게
제 요구사항에 맞춰서
계획을 세워줬습니다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시간표도 없고 출석기간마저
여유로운 이 과정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일 끝나고 집에서 편하게
봤었던 기억이 많네요
이렇게 타전공이라 하는
전형으로 전공 학점을 다 채우면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되는데
이 부분은 제 선생님이
정해져 있는 시기에 맞춰서
할 수 있게 다 알려줬습니다
만약에 혼자서 준비했다?
신경 쓸게 한두 개가 아니라서
쉽게라는 말은 안 나왔을걸요?
1월 4월 7월 10월에
행정처리 접수를 받는데
학위 취득은 2월 8월에
가능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9월에
수업이 마무리돼서
다음 연도 2월에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취득한 컴퓨터공학 학위를
바탕으로 자격증 시험도 보고
진급준비도 병행 중입니다
뭔가 정체되어 있던 인생에
활력을 넣어준 느낌입니다
무언갈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니까
살아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혹시 저처럼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이용해서 쉽게 학력개선 하려 한다면
제가 했던 것처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이만 다들 좋은 일
가득하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