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 토목기사 비교
고민하지 말고 둘 다 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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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건축기사 토목기사 차이

알아보고 뭘 준비해야 되나 찾아보던 중


두 자격증 한 번에 응시자격 갖춰서

취득한 신○현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둘 중에 하나밖에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저가 했었던 방법으로 하면 동시에

요건을 갖추는 게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필요했던

건축기사 따고 스펙 겸 연봉 인상을

목적으로 토목도 취득했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차이를

알아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바로 전까지만 해도 전문대 졸에

이제 막 현장에서 근무시작한

노동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근데 일하고 있는 분야가

건축 분야이기도 하고


소장님도 노력하는 제 모습을

좋게 보시곤 자격증을 따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럼 다음 현장에도 같이

데려가 주겠다 약속도 하셨고요


그래서 가장 관련 있는

건축기사 토목기사 두 개 중

고민을 해보게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토목이 더 큰 대단원

같은 느낌이고 건축이 세분화로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됐죠


둘 다 같은 분야긴 하지만 전문적으로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 차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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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사 토목기사는

취득하면 쓸모 있지만


특히 토목은 굳이?

이런 느낌으로


나름 비주류로 꼽히는 것도

현직 종사자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거예요


국내에는 이미 건물이 다 올라와있고

사실상 이미 지어진 걸 부수고


다시 짓고 있는 실정이라

상대적으로 밀리는 건 맞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해외로 눈을 돌리면

입지가 괜찮았습니다


미개발 구역이 많은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에선 활발하다 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해외로 나가볼 생각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지원하거나

발령되는 걸 노리기로 했습니다


단 자격요건부터 빠르게

갖춰야 됐는데요


관련 전공 4년제 학위를 가지고 있거나

경력으로 4년 이상 있어야 됐습니다


학력으론 전문대 졸이라

건축기사 토목기사 응시 불가능하고


이제 막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실무 경험으로도 메꿀 수 없었어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대학을 다니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니

참 막막했습니다


혹시 간다 하더라도 각각 두 번씩

다녀야 되는 건가 하는 걱정도 있었고요


기간도 문제고 학교 다닐 여유는 없고

대안을 찾아야 됐는데요


이때 알게 된 게 교육부 제도인

학점은행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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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쉽게 말해서 온라인 대학과정을

이용해 건축기사 토목기사 요건을

갖춘다고 보면 됐는데요


인강 듣고 학점 채워서

응시하는 거라 보면 됐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학위수여예정자

신분으로 시험 볼 수 있었어요


총 106점을 채우면 된다는데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니까


과정을 수월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멘토님한테

조언을 구하고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조건을 갖춰야 되는 상황인데

한 번에 둘 다 갖춰둘 수 있다 했죠


106학점 중 이전에 학교 다니면서

이수했던 학점 80학점을

가져오는 게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간단한 행정절차만으로

거의 대부분을 채울 수 있있어요


전공 신청을 경영으로 할 거다

하고 들어서 왜 그런지 물어보니


학점은행제 경영 같은 경우

생산관리 분야로 인정되기 때문에

이렇게 가능한 거다라고 해주시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연관 분야인 소방, 산업안전

쪽도 보는 게 가능했습니다


평생 남아있기 때문에 원할 때마다

활용하는 게 가능했어요


그래서 선생님 조언을 구해

남은 점수 26점을 15주 만에

마무리하는 쪽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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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빠르게 준비를 해두면

아무래도 기사 공부할 시간도


벌 수 있도 좋은 점이

정말 많겠더라고요


남들 4년에서 2년 넘게 준비하는걸

3개월 반 만에 마무리한다는 건

정말 큰 메리트였고


시험 회차로만 치면 거의

10회 차 분의 시험을 볼 수 있는

시간을 버는 거였습니다


수업은 전부 인강으로 진행됐어요


매주 강의가 올라왔는데

건축기사 토목기사랑 관련 있는


내용이 나오는 건 아니다 보니까

이수만 해도 됐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수월하게 이수해


신경을 덜 쓰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어요


일단 시간표가 따로 없기 때문에

원할 때 보는 게 가능했어요


단 출석기간은 있었는데

그마저도 2주나 됐습니다


원할 때 보는 게

가능하단 거랑 같았어요


그래서 주로 퇴근하고 편한 시간에

맞춰서 본적이 많았어요


그마저도 인강이라 그냥 틀어놔도

출석처리 됐는데 이 부분을 활용하자고

선생님이 말해줬습니다


켜두고 기사 필기

공부를 하는 전략이었어요


실제로 이렇게 한 덕에

일하면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어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학은제 수업도 시험이랑

과제가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은 멘토님이 케어해주시기

때문에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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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식으로 준비를 한덕에

마무리하자마자


건축기사 토목기사 순으로

하나씩 응시했는데요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물론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월한 면도 있었지만


만약에 요령 없이 인강 평가

혼자서 다 준비했다면


빠르게 라이선스 응시자격

갖춘 의미 없이 떨어졌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건축기사 토목기사

하나씩 다 취득하고


해외 출장 지원했는데요


말레이시아로 가는데

거기 공장지대 안전관리자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나름 좋은 모습을 보인 것도 있고

쌍기사를 준비한 덕도 정말 큰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해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선생님한테 도움받아 자격증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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