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가장 잘하고 있어>
실수한 걸까
잘못된 건 아닐까
내가 망친건 아닐까
마음이 철렁이고 심장이 더욱 빠르게 뛰면서
쿵 내려앉아
힘이 빠지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나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생각만 해도 떨리고 두려워졌다.
너무 무서워하지 않고
미리 겁먹고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에 용기를 내자.
내 잘못이 아닐 수 있고
내가 실수하고 잘못한 것이면
그에 따른 감당을 해야 한다.
생각보다 무섭지 않을 수 있고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 수 있다.
혼이 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깨어지는 듯한 마음이 들 때,
괜찮다고 내가 도와줄 테니
너무 자책하지 말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실수하지 않고 잘못하지 않고
모든 순간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자신을 가장 한심하게 바라보지 않고
가장 따뜻하게 바라보며
성장하는 모습을 기다려주며 지켜봐 주기를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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