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커지고 사랑이 커지고 그 크기를 감당할 수 없을 때>
마음이 커지고 사랑이 커지고 그 크기를 감당할 수 없을 때가 있었다.
더 중요해지고 소중해진 마음을 잘 가꾸어 나가는 방법이 어려웠다.
나와 상대를 배려하며 이 마음을 표현하고 키워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
지금도 쉽지 않지만 내 감정과 생각과 느낌에 치우친 말과 행동은 조심하고 있다.
표현해야 할 것은 표현하고 표현하지 않는게 나은 것은 나를 다시 돌아본다.
물어보지 않고 숨기려 하는 것이 아니라 솔직한 서로를 보기 위해 노력한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커질 때 나 자신에 대한 마음도 함께 키운다.
나 자신에 대한 마음이 건강해야 함께 건강할테니
#사랑#연애#마음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