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초마다 1개씩 판매되는 빨간 동그라미 프라이팬
7초마다 1개씩 판매되는
빨간 동그라미 프라이팬, 테팔.
테팔의 독보적인 1위 비결은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기술력'과 철저한 '현지화' 전략에 있습니다.
예열 완료 타이밍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열센서(Thermo-Signal)'와 손잡이가 분리되는 '매직핸즈'는
테팔만의 강력한 브랜드 자산이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는 곰솥, 전골 냄비 등 식문화에 맞춘
전용 제품을 출시하며 현지화에 성공했습니다.
주방의 혁신을 넘어 일상의 편리함을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팔'.
마케티움에서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marketium/224172797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