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 작가 May 24 ~ Jun 20 @BBOX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가 아니라, 타인, 사회가 만들어 내는 프레임에 맞춰가며, 자신의 행복 기준점은 부재한채로 일방적인 소속감과 (순간의) 안정감만을 쫒는다. 안정감의 또 다른 이름은 정체. 정체는 곧 낙후를 예견한다.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는 문제 제기와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나는 미술, 사진적 언어로써 표현하고 보려주려 한다.”
- 박종일 작가 노트 中
박종일 작가님의 작품은 5월 24일 화요일부터 6월 20일 월요일까지 합정 'BBOX'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는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