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지 작가 Jan 27 - Feb 9 @Les Philosophies
제 그림의 선은 모두 ‘관계의 web’의 일부이고, 점은 어느 순간 어떤 자리에 있었던 모든 존재들을의미합니다. 그 존재들은 사람일수도 있고, 마음일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 머물렀던 모든 것들 입니다.
-조현지 작가 Interview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