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작가 Feb 17 - Mar 8 @Cafe Tolix
걱정과 스트레스로 가득한 각박함과 긴장감 속에서 벗어나 오롯하게 자신을 들여다보고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함은 나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시간이라 생각한다. 경계하는 자세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자신과 소통하고 타인과 소통할 마음의 여유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
-이윤진 작가 Interview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