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정 작가 Mar 1 ~ 31 @ Cafe in(인)
마지막 힘을 다해 꽃을 피운 선인장의 절규는 마치 나의 존재를
누군가에게 알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었다.
어느덧 나는 선인장이 되었다.
-장유정 작가 작가노트中
안아주세요_52x73cm_장지에 채색_2015 / 1,600,000원
밤에도..._60x91cm_장지에 채색_2014 / 2,400,000원
Want you_41x53cm_장지에 채색_2014 / 800,000원
Flying_61x73cm_장지에 채색_2012 / 1,600,000원
내가 살고 있는 곳_61x73cm_장지에 채색_2014 / 1,600,000원
토닥토닥_50x61cm_장지에 채색_2014 / 1,000,000원
앗!_61x73cm_장지에 채색_2014 / 1,6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