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작가 Apr 12 - Apr 26 @아트씨 컴퍼니
빛과 어둠이 공존하듯이, 삶도 양면성이 같이 존재한다. 독립적으로 살고 싶으면서도,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한다든지. 개방적인 미디어와 보수적인 사회분위기 속에서 무의식적 억압, 두려움, 유희가 넘나드는 감정을 느꼈다. 양가적인 내 마음을 표현하는 작업을 했다.
- 김수현 작가 인터뷰 中
김수현 작가님의 작품은 가로수길 '아트씨컴퍼니'에서 4월 12일 화요일부터 4월 26일 화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