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1회

모카빵과 피자가 먹고 싶은 하루

by 이지애 마리아

연말이기도 하고 한 해를 마지막으로 보내고 싶은 의미도 있었고, 또 불금이기도 했다. 그래서 오늘 모카빵과 피자가 엄청 먹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건강을 위해서 오늘 무척이나 나와의 싸움을 벌인 날이다. 결국 인간 승리를 하였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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