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마지막

2022년 6월 의류매장에 다녀와서

by 이지애 마리아

대사증후군개선프로젝트 체중감량 식사요법과 운동 병행한 지 달포가 지나는 가운데 의류매장에 들어서면 그전에는 큰 사이즈의 옷은 다 빠져서 없어요. 작은 사이즈 옷만 있어서 맞는 옷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 가보셔도 마찬가지일 거예요!라는 점원 말을 듣고는 속상하기도 했고, 쉽지 않은 일과를 해내느라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그런데 오늘 드디어 조금은 여유로운 핏의 고상하고 가성비 값인 여름 원피스 한 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의류매장에 들어서서 "저의 체형에 맞는 옷이 있을까요? 자신감 상실한 어조로 말을 했는데, "어머! 그럼 있지요! 잠시만요! 몇 벌의 원피스를 꺼내와서 이리저리 재보면서 한 벌을 손아귀에 넣을 수 있어서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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