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023년 1월 30일까지 나의 손가락 첫째 마디에 해당하는 피부 건강이 매우 좋질 않다. 그나마도 수제 고보습 핸드크림을 만들어 6일 동안 사용하면서 위생장갑도 착용하면서 지내고 있다. 키보드 타자고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글을 쓰고 있다. 굉장히 불편하지만, 효과를 보고 있는데 이렇게 된 원인을 낱낱이 알아보고 있다. 위생장갑을 착용하게 된 계기도 바로 이틀 전에 큰 어르신께서 알려주셨다. 수년 동안 나름의 비결이 생긴 요령이라고 하시면서...
유난히 한쪽 손에만 1년에 두 번 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하곤 한다. 2026년 올해는 더 심해졌다. 요리학원 다니면서 20회차 수업을 수강신청 등록해둔터라 매일 월화수목금요일을 다녔다. 보름 이상 호전되질 않아 고생을 많이 했다. 현재는 조금 좋아지긴 했으나 완전히 회복되려면 손에 물 담그는 일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좋아진다고 한다.
언제 손으로 무엇을 만지거나 했을 때마다 하루 일상생활을 하면서 무엇을 손으로 접촉할 때마다 손을 씻어 본 경험이 얼마나 있었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