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고모가 조카에게
개나리꽃 활짝 피는 따스한 봄날에 만나게 될 고모는 오매불망 너를 만나기를 얼마나 목이 빠지도록 학수고대하며 이날을 기다려왔는지 몰라.
아가! 이제 앞으로 아빠, 엄마가 태명도 지어주실 거야.
우리 품에 선물처럼 와주어서 정말 고맙고 기쁘단다. 그리고 축복한다. 오늘 밤은 너무 늦었고, 내일부터 우리나라의 빛과 소금이 되어줄 인성 바르고 사람 됨됨이 반듯하게 성장하라고 매일 명심보감, 고사 성어, 도덕과 윤리에 대한 이야기도 너에게 글로 쓸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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