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피셔의 협상 원칙을 기반으로
1. 성공적인 회의 의사결정의 비결
2. 사람을 문제로부터 분리하기
3. 입장이 아닌 이해관계에 초점 맞추기
4. 상호 이득을 위한 창의적 선택지 모색
5. 객관적 기준을 사용하여 합의 도출
회의 자리에서 갈등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대립을 줄이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유리와 피셔의 협상 원칙(Principled Negotiation)'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기법은 단순한 의견 조율을 넘어, 보다 생산적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 문제점
회의에서 감정적인 대립이 발생하면 논의의 초점이 흐려지고 생산적인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집니다.
또한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이나 개인적인 갈등이 논의를 감정적으로 변질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해결책
✔ 문제 중심 대화 유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봅시다."
개인의 행동이 아닌 문제의 본질을 논의하도록 유도합니다.
✔ 중립적 진행 방식 활용
진행자가 감정을 자극하는 발언을 통제하고, 논의를 논리적 문제 해결 방향으로 이끕니다.
예: "현재 제안된 두 가지 옵션의 장단점을 비교해 봅시다."
✔ 적극적 경청
상대방의 의견을 왜곡하지 않고 정확히 듣고 요약합니다.
예: "지금 말씀하신 핵심은 기존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안정적이라는 점이군요."
❌ 문제점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입장(자신이 원하는 해법)'을 강하게 주장하며 대립합니다.
그러나 입장 이면에 있는 '이해관계(왜 그것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면,
상호 이익을 고려한 합리적 대안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 해결책
✔ 입장보다 이해관계를 분석하는 질문 활용
"이 해결책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결정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공통의 이해관계 찾기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기보다, 양측이 공통으로 원하는 목표를 파악하여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예: "우리 모두가 센터의 지속 가능성을 원하는 것이 공통점이네요.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가장 지속 가능할까요?"
✔ 이해관계를 반영한 의사결정 문구 사용
예: "기존 프로그램을 유지해야 한다는 팀장의 의견은 클라이언트 신뢰를 고려한 것이고, 신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센터장의 의견은 장기적 발전을 고려한 것이네요. 두 가지를 함께 충족하는 방법을 찾아볼까요?"
❌ 문제점
많은 회의에서 양자택일(이거나 저거나) 방식으로 논의됩니다.
창의적인 대안이 부족하면 상호 이득이 되는 해결책을 찾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 해결책
✔ 브레인스토밍 방식 활용
회의 초반에는 비판 없이 모든 아이디어를 나열하고, 이후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을 선별합니다.
예: "신규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도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유지할 방법을 모두 생각해 봅시다."
✔ 양립 가능한 옵션 탐색
예산 배분 논의 시,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신규 사업도 추진할 수 있는 조합을 탐색합니다.
"예산을 70:30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기존 사업을 일부 조정하여 신규 사업과 연계하면 어떨까요?"
✔ 모두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제3의 해결책 제안
"두 입장을 절충하는 방안으로 시범 운영을 먼저 진행하고, 데이터 분석 후 본격 도입하는 건 어떨까요?"
❌ 문제점
회의에서 개인의 주장이나 감정에 의해 결정이 좌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기준이 없다면 합의된 결정을 유지하기 어려워집니다.
✅ 해결책
✔ 기준을 먼저 설정하고 논의 진행
"우리가 결정을 내릴 때 고려해야 할 핵심 기준은 무엇인가요?"
예: "기존 사업 성과 데이터, 예산 할당 기준, 클라이언트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을 참고하여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데이터 기반 논의 유도
예: "기존 프로그램이 85% 이상의 클라이언트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신규 사업이 도입될 경우 추가 20%의 신규 이용자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고려해 예산을 어떻게 배분하면 좋을까요?"
✔ 공정한 의사결정 프로세스 유지
"우리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 모든 이해관계자를 공정하게 반영하는지 다시 점검해 봅시다."
회의는 단순한 의견 교환의 장이 아니라 실질적인 결정을 내리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감정적 대립을 줄이고 논리적이고 생산적인 논의를 촉진해야 합니다.
또한, 이해관계를 중심으로 논의하여 균형 잡힌 해결책을 도출하고,
창의적 선택지를 탐색하여 모든 이해관계자가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객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회의가 보다 체계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행 가능한 결정을 도출하기 위해,
유리와 피셔의 협상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 될 것입니다.
#마케팅 #문제해결 #정책 #워크샵 #회의 #혁신 #비전 #전략 #리더십 #미션 #거버넌스 #워크숍 #프로젝트관리 #의사소통 #아이스브레이킹 #창의성 #퍼실리테이션 #퍼실리테이터 #팀워크 #조직개발 #브레인스토밍 #디자인씽킹 #팀빌딩 #회의운영 #참여형워크숍 #의사결정 #퍼실리테이션기법 #협업 #집단지성 #소통기술 #갈등관리 #비즈니스전략 #커뮤니케이션 #공공정책 #문제해결기법 #기업혁신 #리더십개발 #아이디어발굴 #창의적사고 #조직문화 #팀워크강화 #성과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