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실패한다
실패로 뒤덮인 그간의 발자취를 남겨보려 한다.
‘실패’
패배적인 색이 짙은 단어이고
누구나 꺼려하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첫째, 실패는 꾸준함이다.
나의 능력에 운이 더해지지 않았을 때 우리는 실패한다.
그렇다고 세상을 탓할 필요는 없다.
내가 무언가를 질리지 않고 꾸준히 해낼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것에 의미가 있고, 나의 순서가 있을 뿐 성공에 목메며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둘째, 실패는 자기 성찰이다.
능력보다 큰 욕심으로 인해 우리는 실패한다.
원시시대에서는 권력을 위한 도전에서 패하면 죽음을 당했지만, 현대의 시대에서는 사업확장과 투자 등 에서 우리는 실패하면서 목숨이 아닌 돈을 잃게 된다.
때로는 돈이 목숨보다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또한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내가 포기하는 순간 실패는 패배가 되고,
내가 지속하는 순간 실패는 성장이 된다.
고로, 실패는 내 삶이 된다.
다음에 있을 결과는 오로지 당신의 선택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