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피치 테라피스트 들이 쓰는 단순한 게임
영어를 가르칠때 특히 유치부 아이들은 순서를 기다려 이야기하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다. 다른 아이의 말을 끊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게임도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에게 재미 요소도 줄 수 있지만 게임을 할때 차례를 기다렸다가 하둣이 그룹 수업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공평하게 말할 기회를 주기 위해이다. 영어로 단어나 문장울 이야기 하게하고 블럭을 하나씩 뺀다거나 하는 단순한 활동을 함으로써 수업이 질서 정연하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스피치 테라피스트들이 그룹 수업을 할때 쓰는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excited 하다고 느낄 수 있는 보드게임을 몇개 소개해보겠다.
샤크 바이트는 아마존에서 약 21불 정도하는데 물고기를 하나씩 빼다보면 랜덤한 시점에 상어가 튀어 올라 입을 다물며 물고기를 물어버리는 게임이다.
아이들이 자기가 물리기룰 바라기도하고 안 물리면 다행이다고 생각하기도 하면서 자기 차례를 기다려 즐겁게 수업한다. (5세부터 10세까지- 실제로 아이들이 즐거워 하면서 수업을 한다) 크기가 가로세로 25cm정도라서 최대인원 6명 까지 테이블에 둘러 앉아 즐길 수 있다.
https://youtu.be/9yfdRGYkeyw?si=a8L5f3gNcEmEsR18
비슷한 게임으로는
크로커다일 덴티스트 라는 게임이 있는데 이것은 손바닥만한 사이즈로 좀 작은 편인데 아이들이 이빨을 하나씩 누르면 랜덤하게 입을 다물어 버린다.( 3-4명 그룹에서 사용가능) 아마존에서 12불 정도에 살수 있다.
https://youtu.be/2uMJf_Qv_mM?si=FaAwJQ2r6NuZ8Oyt
이 원숭이 게임은 한귝에서도 잘 알려진 게임인데 수업시간에 최대 10명꺼지는 쓸 수 있다
이 도토리 훔치기 게임은 핀을 돌려서 나오는 색의 도토리를 가져오눈 게임이다 도토리 판을 먼저 채유는 팀이 이기는데, 바람 모양의 바늘위에 핀이 멈춰 서면 도토리가 다 날라가기도하고 숫자가 나오면 어껀 색이든 숫자만큼 도토리를 가져올 수 있다.
4명이 놀 수 있지만 두팀으로 나눠서 아이들이 차례로 핀을 돌리기를 할 수 있다. 도토리 판이 채워진 상태에서 같은 색이 나오면 도토리를 가져올 수 없다
https://youtu.be/mGaNty11RpE?si=Ahee3WnfDgRHkkb-
이 게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컨셉이라 유치원에서 저학년까지 낄낄거리며 놀수 있는데 6명 그룹까지 권장한다. 아이들이 똥을 슈터에 올리고 변기에 똥을 넣으면 성공한 것이다.
https://youtu.be/gu0B5GoZkHI?feature=shared
이게 뭐가 재밌나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교실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려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도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