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디 올 뉴 코나가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디 올 뉴 코나는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다양한 라인업, 차급을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디 올 뉴 코나의 자세한 소개(링크)
보다 많은 분들이 실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명절 연휴 기간인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 센트럴시티에서 팝업 형태의 전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설 연휴 이후부터 출고가 시작될 예정이므로 가까운 시일 내에 도로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