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소유의 시작-농업화

by 강가


생존자원 축적 및 소유 (토지 및 생산품)


수렵 채집이 대부분의 생존활동 영역이었던 호모 사피엔스에게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농업의 도래 입니다. 소유의 개념이 농업 시대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합니다. 수렵 채집 시대 때는, 대부분 필요하면 그에 따라서 먹을 거리를 구해야 했습니다. 떨어진 열매를 구하거나 다른 동물들을 사냥을 해서 에너지원으로 활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장이라는 개념이 희박했던 시기입니다. 비교적 필요하면 필요한 만큼 구해야 했습니다.


농업이 발전하면서 소유의 개념이 자리잡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농업은 우선 토지를 필요로 합니다. 영토에 대한 소유권이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또한, 토지에서 필요 작물을 직접 심고, 관리하고, 수확 합니다. 그리고 곡물의 경우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생존 물품에 대한 소유에 대한 개념이 확고해집니다. *특이한 점은 유목민 문화입니다. 저장하는 농업사회와는 다르게 유목사회는 비교적 저장의 활동을 크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다른 형태의 생존활동으로 발전을 하였는데 그것은 목축업입니다. 특정한 가축을 기르고 번식하게 하여 식량자원으로 활용하고 번식과정을 반복하면서 그 규모를 확장해 나아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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