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엔 너무나 슬픈 진실

하고 싶은 거 하세요! 너무 늦기 전에~

by 미니 퀸

내 초등학교 동창 중 하나는 암 진단으로 살 날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선고를 받았다.

주변의 지인들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이제라도 네가 늘 하고 싶었던 것을 해. 하와이 같은 곳에서 휴가를 보내는 건 어때?"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꾸했다.


"내가 늘 하고 싶었던 것은~

오래오래~(꺼이꺼이)

장수하는 거라고! 엉엉~."





유머에는 진실이 있다.


Do what you want to do before it's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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