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언

by 강성원

제 브런치의 글들은, 책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았던 글들을 올려 놓았습니다. 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듬어야 할 것 같지만 여러가지가 여의치 않아 천천히 해보려고 하면서 일부만 공개로 올려 놓고 전체 분량은 저장만한채 비공개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듬어 보려고 합니다. 일년이 걸릴지 이년이 걸릴지 모르는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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