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번외) 눈온다, 우와, 가관이다!!!!

by nomoresmoker



꽤 커서까지도 멋진 풍경을 보고 ‘가관이다’라고 했다.

나중에 커서 들으니, 이렇게 말하니 엄마가 우스워하는 게 재밌어서 그랬단다.

그렇지, 자기 말에 웃어주는 게 얼마나 좋은가.

나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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